게임에서 사기를당했는데 분명한 게임시스템 취약으로인한 문제인데도 게임회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슨 ] 게임에서 사기를당했는데 분명한 게임시스템 취약으로인한 문제인데도 게임회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한상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9-17 21:52:31

본문

'마비노기'라는 게임에서 피해를입었는데

자그마치 30만원에 이르는 금액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상대방의 캐릭터를 확인하지 않고 바로 거래할수 있는 시스템의 문제때문에
커뮤니티성을 강조하는 게임에서 커뮤니티떄문에 사기피해를 당했습니다.

심지어 그 유저는 이미 다른 유저들에게 수백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히며 아이템을 갈취하였는데도

멀쩡하게 게임을 즐기고있다는 제보가 계속 들어왔으며

게임회사측에서는 제데로된 확인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고한지 어연 한달이 지나가는데도 그저 유저만의 책임으로 돌려
아무런 책임도 지지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태도때문에 경찰에게 신고도 해봤지만,
경찰에서도 상대가 사용한 수법이 '회사 방침'에 위배될뿐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답변으로 저를 당혹케 하였습니다.

회사 방침조차 지키지 않는 회사를  더이상 어떻게 신용할 수 있겠습니까?

답변조차도 그저 상투적인말 뿐 진행상황에 대하여 문의하면 그저

답변이 어렵다는말로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저 혼자만 피해를 봤다면 그냥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뿐만아니라 수십명에게서 수백만원을 갈취해간 그 유저는 멀쩡하게 게임을 즐기는데도

저같은 피해자들은 게임회사의 똑같은 답변때문에 마음에 상처를입고 게임을 떠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분명 불량유저 신고가 수십건이 들어갔을텐데도 멀쩡히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있는게임

문제가 있다고 보이지 않으십니까?


아무리 사이버상이라지만 피해금액이 수백만원입니다.

이러한데도 그저 방관만하는 게임회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온라인게임에서 사기를 당하시어 무척 당황스러우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205 유통 쿠팡 이선영 2026-06-23
1526196 기타 dji 정영학 2026-06-23
1526195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딤채 김종원 2026-06-23
1526194 항공·여행 gotogate 송현영 2026-06-23
1526193 기타 튜브패스 진민규 2026-06-23
152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3
1526186 식음료 이마트24 장유 대청점 하앤지 2026-06-23
1526185 생활용품 그레이스 양미선 2026-06-23
1526184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23
1526176 생활용품 클릭메이트 김태연 2026-06-23
152617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남윤옥 2026-06-23
1526173 유통 유한양행몰 경주영 2026-06-23
1526172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석호 2026-06-23
1526171 기타 (주)예원무안지점 (백련스파) 유계상 2026-06-23
1526170 식음료 두드림 고현정 슬림웨이 다이어트 신명숙 2026-06-23
152616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23
1526167 식음료 Đà Nguyễn 서은서 2026-06-23
1526165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옥창욱 2026-06-23
1526159 생활용품 주식회사루이컴퍼니 박훈 2026-06-23
1526158 유통 mnoxpyye.com 이영진 2026-06-23
1526156 생활가전 미닉스 김민국 2026-06-23
152615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박효정 2026-06-23
1526153 유통 렐라언니 문혜리 2026-06-23
1526152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효라 2026-06-23
1526151 유통 리빙25 이설빈 2026-06-23
1526150 생활용품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레트로 김보경 2026-06-23
1526149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23
1526148 금융 신한EZ손해보험 이홍기 2026-06-23
1526147 기타 Juhs0525@hil 김효순 2026-06-23
1526146 기타 (주)아이엠아이 박시원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