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딤채 김치냉장고 ] 10년 무상수리 보증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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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류규석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26-06-18 14: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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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구입한 딤채 김치냉장고가 고장이 나 서비스를 의뢰하였습니다. 해당 제품의 고장에 심한 소음과 냉각이 되지 않아 증상을 알아본 결과 콤프레셔의 고장같아고 하였습니다. 2026년 6월8일 13시에 서비스기사님이 방문하였고, 수리기사님에게 "콤프레셔가 고장이 난 것 같다"고하니 "그럴 수도 있지만 냉매가 새어 그럴 가능성이 더 크다"며 콤프레셔는 보지 않고 냉매충전과 냉매유실방지 가스를 더하여 충전후 265,000원을 청구하면서 1~2주동안 지켜보고 냉매가 새지 않으면 80%는 정상작동이 되지만, 20%정도는 냉매가 새면서 냉각이 되지 않으면 폐기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재차 "콤프레셔의 문제가 아닌가요?"하며 질문하였지만 콤프레셔는 아니라고 하며 "냉매가 새지 않으면 정상작동된다"고 하였습니다. 수리후 김치냉장고 안쪽을 만져보라며 냉기가 돈다고 하여 만졌을 때 냉기가 있었지만 결로가 발생되는 것을 이상히 여겼습니다. 3일이 지나 갑자기 덜커덕거리는 소리와 함께 냉기가 전혀 돌지 않았습니다. 김치냉장고 안의 음식물들중 일부가 상하여 폐기하였고 나머지는 냉장고와 다른 김치냉장고로 이동시켰습니다. 그리고 다시 서비스를 신청하였고 2026년 6월 18일 13시에 서비스기사님이 방문하였고 제가 지인을 통하여 알아본결과 콤프레셔 고장이라고 강하게 주장하자, 그제서야 콤프레셔를 살펴보더니 콤프레셔의 고장이 맞다고 하면서, 가스충전에 대한 환불요청을 염려했는지 6월 8일 반문시 가스가 없었지 않냐고 제게 동의를 구하길래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콤프레셔가 심하게 진동을 울리면서 움직이는 경우 냉매가스가 이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들었기에 "콤프레셔가 고장이 나서 심하게 덜컥거리면 냉매가 유출될 수도 있다고 한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수리기사님은 "콤프레셔가 10년 무상보증이지만 회사가 없어져서 무상은 힘들고 약 40만원의 콤프레셔값은 지불해야 한다"고 하여제가 "회사가 없어져도 수리는 인계되는거 아니냐"고 하자 "그렇지 않다"고 하며 "회사가 없어져서 본인이 인수 받은 것은 일반적인 수리이고, 부품은 10년 무상이라 하더라도 수리시 부품값은 지불하여야 한다"고 하였고, 저는 일단 생각해 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콤프레셔의 이상으로 콤프레셔를 교체해야 한다면 수리기사님 본인도 "가스는 다시 충전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즉, 가스충전비는 지불할 필요도 없었고 10년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하는 것은 신뢰가 가질 않았습니다. 이에 저는 10년 무상보증의 콤프레셔의 교환수리에 더하여 불필요하게 지불한 가스충전비의 환불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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