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크리닝 맡긴지 7개월이 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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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이크리닝 맡긴지 7개월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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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진
  • 조회수 : 1,247회
  • 작성일 : 11-11-21 19:54:18

본문

아이 겨울 방한의류를 그린벨리(02-3422-4888)라는 업체에 4월 9일에 맡겼습니다.
그런데 그 옷 모자의 털을 잃어버렸다면서 몇달간 연락이 없더군요.
가끔 전화 문의를 하면 털을 찾으면 연락준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지난달 털을 찾았다길래 옷을 찾으러 가보니 엉뚱한 정말 싸구려 털을 맞춰 붙여 놓고는 가져가라는 겁니다.
웬만하면 그냥 가져가겠는데 이건 영 아니었어요.
이 옷은 메이커 '소이' 제품으로 145(II)09W2956 이라는 제품 번호도 있습니다.
회사 연락처도 (02)920-4800옷에 있으니 부착털이 분실됐으면 그쪽에 연락해서 받는 성의라도 보여야하는게 마땅하다고 봅니다.
이제 정말 입어야 할 시기가 왔는데 아직도 감감 무소식이니 정말 답답한 노릇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이용중 옷 모자의 털을 분실하셨다니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고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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