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카 자동차 보험의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한밤중에 긴급서비스 받은 급유로 차가 문제가 생겼는데.. 수분 좀 섞인 걸 가지고 뭘 그러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하이카 자동차 보험의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한밤중에 긴급서비스 받은 급유로 차가 문제가 생겼는데.. 수분 좀 섞인 걸 가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3-11-01 19:30:33

본문

10월26일 밤10시경 강원도 캄캄한 일반도로에서 급유가 다 떨어져 원통과 인제주유소 모두 뒤지다 모두 문을 닫아 현대차 긴급출동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인제지점에서 현대자동차보험긴급서비스 직원이 기름 말통을 가지고 왔습니다.
한말 통 다 넣고 출발 했는데 그때부터 서서히 차 계기판 엔진경고등에 이상 붉은색 불이 켜졌습니다. 점점갈수록 차 경고등을 밝은색으로 바뀌어지고한 저속일 때 차가 덜덜거리기도 해 겨우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기아 Q서비스에 문의를 했습니다.(인천도화지점)
진단결과 연료가 물이 섞여 있고 뿌옇게 되어 있는 것을 육안으로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현대 하이카 보험 담당자에게 문의했더니, 수분 좀 섞인 것 가지고 무슨 보상을 요구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담당자명: 임동선),
  또한 정식으로 휘발유 영수증을 발급하였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고 보험회사는 차 기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기름회사가 아니니깐 구지 보상받으려면 강원도 인제, 들통 가져온 그 주유소에서 직접 해결하라는 것입니다.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믿는 것은 현대 하이카 보험회사를 믿고 긴급요청을 한 것이지, 그 들통에 있는 기름이 무엇인지 알고 받겠습니까?  모르는 사람 역시 현대 긴급출동 직원 아닙니까?
또 ‘수분 좀 섞였다고 뭘 그것가지고 그러냐’는 태도가 몹시 불쾌합니다. 수분이 차를 얼마나 손상을 주는데 그렇게 무책임한 말을 하는 것인지요?
영수증을 자꾸 언급하는데 영수증은 어디서 가져왔는지 이 상황에서는 믿을 수 없습니다.
겨우 수분 좀 섞인 걸 가지고 뭘 그러느냐는 사고방로는 어느 것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현재 기아서비스에는 문제를 일으킨 불량휘발유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직접 검사를 하고 제대로 수리비를 지급하길 바랍니다.
 내가 믿는 것은 100% 현대 하이카 보험입니다. 당당하게 결과를 인정하고 보상하길 원합니다. 난 주유장사가 아니니까 네가 알아서 그 주유소와 담판지으라는 무책임한 말 하지 않길 바랍니다.(담당자: 임동선)
  강원도 한밤중에 차 기름 떨어졌는데 누구를 믿고 전화했겠습니까?
난 기름장사가 아니기 때문에 책임 없으니깐 직접 해라 라는 말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것이지요!!

이 글을 보시면 사실유무를 확인하시고 반드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며, 당시 주유했던 기름을 가져가 검사해서 보험회사 무책임을 처벌하여 주십시오. 검사용 휘발유는 기아서비스에서보관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780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소비자기만 N
강성욱 2026-06-29
1528779 기타 주)오디니어 정숙향 2026-06-29
1528772 기타 하나로 종합철물 홍택준 2026-06-29
1528769 유통 네이버쇼핑 해피밸리 이재호 2026-06-29
152876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형권 2026-06-29
1528767 기타 말론전자담배 권일주 2026-06-29
1528766 기타 버터치즈피규어빌리지

처리중

환불 불가 N
우근영 2026-06-29
1528765 기타 KWANGYA SEOUL 하민희 2026-06-29
1528764 식음료 맘스터치 이주호 2026-06-29
1528763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상협 2026-06-29
15287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진 2026-06-29
1528754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박민호 2026-06-29
1528752 서비스 NC소프트 남상희 2026-06-29
1528748 서비스 NC소프트 견병별 2026-06-29
1528743 유통 오르다 김영희 2026-06-29
1528742 생활용품 사뿐 김남희 2026-06-29
1528741 통신 MigoReels 차희승 2026-06-29
152874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효순 2026-06-29
1528739 기타 포웰안성cc

처리중

소비자기만 N
김설 2026-06-29
1528738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동현 2026-06-29
1528737 생활용품 OTSSAGU9(사업자 상호 민마마) 박은선 2026-06-29
1528735 금융 미소청소업체 심은경 2026-06-29
1528733 서비스 상상의원 배효린 2026-06-29
1528730 통신 프리카트(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김세광 2026-06-29
1528728 기타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대표: 강호찬 / 사업자등록번호: 718-86-03214 /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한철수 2026-06-29
152872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승기 2026-06-29
1528720 식음료 BHC 안산고잔중앙점 정희원 2026-06-29
1528719 기타 짜장도사 안양평촌점 앤토니 2026-06-29
1528718 생활가전 유자다마켓 주현정 2026-06-29
1528717 생활가전 LG전자 우종성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