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의 불법영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의 불법영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은정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7-01 21:38:32

본문

원래쓰던 타사의 인터넷 약정기간이 종료되어,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새로 설치했습니다.

사용해보니 전보다 속도가 느린듯하여, 기사님께 전화해서 느려진것같다고 말했더니,

내일 다시 방문해 봐주시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 1 ~ 2분도 채 안되어 바로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SK브로드밴드라고 소개하며, 컴퓨터 속도가 느리지 않느냐고, 속도를 높여주겠다며,

b인터넷세이퍼 원격조종시스템 이라는게 있다고, 프로그램을 깔라고 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기사님이 본사에 알리거나 하여, 그렇게 연결이 되어 전화가 왔나보다. 생각하며,

신속한 서비스에 감동을 쫌 받을랑 말랑 하더군요.

이걸쓰면 속도가 빨라지냐니까 그렇다는 말과함께 까는동안 시간은 15분 ~ 20분정도 걸리며

다되면, 재부팅해서 쓰라는 말과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깔고보니 그냥 일반 백신프로그램과 다를바 없어보여 뭔가하는 마음에

인터넷 여기저기 알아보니,

어처구니 없게도 유료 부가서비스더군요.


무료 서비스인양 착한척쩔며!!! 인터넷설치뒤 1 ~ 2 분도 채 지나지 않아, 타이밍마저 쩔던!!!

거창한 원격조종이란 이름을 붙인 b인터넷세이퍼는

반드시 고객이 동의를 해야만 가입할수있는 거였더라구요!!





그런데!!!  그런말은 물론이거니와, 

상세한 내용고지는 커녕, 부가설명도 전혀없고,  요금설명은 당연히 없었던,

속도가빨라진다는 부풀려진 거짓 명목하에,  원격조종 속도개선 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붙여

고객을 회유한뒤 본인은 물론,  쥐도새도 모르게 가입되어지는, 

영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고 계신듯하더군요.





제가 언제 가입동의를 했나요? 정말 기가막혀 죽겠습니다.

가입동의는 커녕, 그게 일반 백신과 다를바 없는줄 알았더라면,

설사 무료라고 해도 깔지 않았을 껍니다.

더군다나, 백신프로그램으로 속도가 얼마나 빨라진다고!! 그런 거창한 발언과 이름을 붙이다니..

임시쿠키파일 삭제정도로 속도가 엄청빨라진다면 그건 혁신이고, 개혁아닌가요?

그런 거창한 원격조종이란 이름을 붙여, 판매가 아닌 공짜 서비스처럼 고객을 속이다니

고객이 호구로 보이나요?? 고객이 호갱이냔 말입니다!!





인터넷깔면 귀신같이 알고 전화오는데 이거 속지마세요

해지하려면 절차도 복잡하고 SK브로드밴드의 엄청난 핑계를 들어가며 시간낭비 엄청해야합니다!!




하물며 인터넷 설치기사님께 기사님인줄 알고 전화를 받았는데

이런 일을 당했다고 말하니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

자기네들이 설치하면 자회사라 고객정보가 연계되어있어 바로 연락이 가는데

이런  b인터넷세이퍼의 마케팅때문에 골치아프다고 !!

그거 때문에 속도가 더 느려지지 않았냐며!!

그거 설치 하지마시라고, 해지하시고, 제어판 들어가서 삭제하시라고!!

******************************************************************************



이게 말이나 되는 거냐구요!!

또한,

sk브로드밴드의 가입만을 목적으로하는 한 위탁하청업체라는 브로드앤라인 이라는 까페에서는,

*******************************************************************************

위탁업체가 부가서비스 영업을 무작위가 아닌 아웃바운드TM으로 진행하므로,

실적급을 의식한 TM영업사원들이 너무 빈번히 고객에게 전화하거나,

상세한 설명없이 가입권유를 하여 클레임이 많다고 하더군요.

본인들도 까페고객들에게 이러한 TM(전화영업)의 문제를 언급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이러한 문제를 직시하길 바란다는!!

원하지도 않는 고객을 귀찮게하고 일부 불법성도 의심되는 이런 아웃바운드TM업체가

제발 통신 바닥에서 사라졌으면 한다는 말씀을 하시며,

본사측에 개선해 달라는 의지를 피력해 왔답니다.

**********************************************************************************

가입고객들에게 아웃바운드TM을 진행하려면

상세고객정보(전화번호,인터넷개통시기,통신사,약정만료시기)를 알아야 가능한데

본사에서는 이러한 소중한 고객정보를 함부로 공유하고 계시니,

자사의 소중한 고객들이 상대적으로 피해발생률이 높은거 아니겠습니까!!

이건 그냥 넘어갈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고객정보를 악용한 일종의 범죄아니냔 말입니다!!


보이스피싱이 별겁니까? 돈얘기 안하고 돈빼가는거!! 그게 보이스피싱이지요,


저처럼 모르고 당하지 마시고,

이 글읽으시고 한분이라도 아시게 되어, 피해자가 덜 발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sk브로드밴드 b인터넷세이퍼라고 하면 그냥 전화끊어버리세요!!

이거 고객정보 유출로 인한,

본사도 아닌 부가서비스만 전담으로 영업하는 하청업체의 TM(전화영업)입니다.


속지맙시다 SK브로드밴드의 황당한 영업수법!!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58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정률희 2026-06-29
1528584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채갑병 2026-06-29
1528583 식음료 주식회사 토종마을

처리중

도라지가루 N
김덕찬 2026-06-29
1528582 기타 이사곰 이사곰 사기 2026-06-29
1528581 유통 11번가 이무궁 2026-06-29
1528577 생활가전 한국에어컨 성수아진 2026-06-29
1528576 자동차 쎄이프카 이민우 2026-06-29
1528575 기타 틸트프로 김도솔 2026-06-29
1528572 항공·여행 모두투어 최은경 2026-06-29
1528571 생활가전 아이샵

처리중

사기판매 N
차혜선 2026-06-29
1528570 유통 팬쇼

처리중

환불안해줌 N
하은혜 2026-06-29
1528569 기타 현대홈쇼핑 정현정 2026-06-29
1528568 기타 하나수이 유혜란 2026-06-29
1528567 기타 https://d31d640qwu9c7z.cloudfront.net/detail/sUwLD5obL0AXhdjVLURu?from=google&utm_content=23663407346&adset_id=192708459765&ad_id=800671131966&opt_id=634163&aatid=9679010303&gad_source=2&gad_campaignid=23663407346&gclid=CjwKCAjw3ejRBhAdEiwADkqPn7msOnrll85

처리중

농약 제초재 N
김규태 2026-06-29
1528565 유통 G마켓

처리중

취소 불능 N
최정아 2026-06-29
1528564 기타 대원방송 안율이 2026-06-29
1528514 금융 삼성화재 이연정 2026-06-29
15285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9
1528512 유통 네이버쇼핑 이주환 2026-06-29
1528511 생활용품 라라헨느 지현주 2026-06-29
1528510 생활용품 라라헨느 지현주 2026-06-29
1528509 기타 그레딕 임명균 2026-06-29
1528508 기타 KREAM 주세진 2026-06-29
1528507 기타 KREAM 주세진 2026-06-29
1528506 기타 KREAM 주세진 2026-06-29
1528505 기타 KREAM 주세진 2026-06-29
1528502 유통 WRUDLS(유튜브광고업체)

처리중

사기판매
정낙평 2026-06-28
1528501 기타 현대오일뱅크(주)직영양정주유소 홍성애 2026-06-28
1528491 기타 동원미즈한의원 정수지 2026-06-28
152848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혜경 2026-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