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인터넷 사이트를 고발할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플레이어 인터넷 사이트를 고발할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국
  • 조회수 : 626회
  • 작성일 : 12-03-02 16:41:53

본문

http://www.player.co.kr 플레이어 인터넷 사이트를 고발할려고 합니다.
작년 12월 플레이어에서 나이키 신발을 12만원 주고 구매를 해서 신고 있다가
3개월 정도 지나 신발밑창에서 삑삑 하면서 심한 잡음이 나 신고 다닐 수가 없게되었습니다.
플레이어에 전화를 했더니 공기층에 문제가 생겼다고 아무 문제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몇칠후 다시 전화를 해 심하게 싸운 후에야 신발을 그쪽에 보냈지만
결론은 신발 중창이 무너졌다고 소비자 과실로 몰고 가서 자기네는 어떠한 교환이나 보상이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3개월 신은 런닝화가 소리가 심하게 나는데 제품에는 문제가 없다는 식이네요
병행수입업체라 제품엔 아무 문제가 없고 소비자 과실이라네요.
AS도 안되고 제품 교환도 안되고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입후 착용3개월만에 신발에서 잡음이 들려 신기불편하셔서 해당업체에 심의를 맡겼는데 아무이상이 없다고하여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09:10
1519224 유통 쿠팡 임창수 08:41
1519221 기타 넥스트러너스주식회사 김혜경 08:26
1519219 유통 현대Hmall 김백수 08:04
1519218 생활가전 게이트비젼 윤리나 08:04
1519217 기타 노원예쁨주의쁨의원 김은기 07:58
1519216 기타 에스아이시스템 김윤용 07:57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N
이수경 07:11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06:56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06:51
1519177 식음료 백억커피 서원점 고윤서 06:19
1519176 금융 KB국민은행 BC카드 김승웅 06:17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06:14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04:55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03:06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02:15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01:24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01:06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00:55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00:35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00:23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00:12
1519157 항공·여행 한미 정상, 플레이스테이션과 rhoonart 최민채 00:03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1
1519152 기타 애완 약재 개발과 인체 약재 개발 최민채 2026-06-09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42 기타 약국 연구소 최민채 2026-06-09
1519141 기타 의료산업단체 최민채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6 기타 다양한 애완동물 분양 최민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