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엔피오나) 환불신청하였으나 거부당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엔피오나) 환불신청하였으나 거부당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영애
  • 조회수 : 256회
  • 작성일 : 12-05-25 13:54:39

본문

인터넷 쇼핑몰(www.annpiona.co.kr)에서 2012.05.16 옷을 구입하여 그날 바로 현금으로 돈을 송금시켰어요.
물건 도착한 날은 2012.05.22에 배송받자마자 옷을보는데 옷이 불량인것도 있었고 다른 옷은 쇼핑몰에 나와있는 정보와는 달리 전부 사이즈가 컸어요. 저두 이상하다 싶어서 라벨을 확인하였는데 세상에 L사이즈를 원사이즈 즉 프리사이즈=55~66사이즈라며 고객들에게 상품설명을 하며 판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배송받은 다음날 이 쇼핑몰에 수차례 전화연결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였고, 인터넷으로도 평가후기에 글을 남겼지만 그에 대한 답은 커녕 아무런 답도 연락도 하지않았고,회피만 했어요. 제가 물건을 받은지라 한번 더 2012.05.24 제가 전화연락을 시도하였지만 실패하여 쇼핑몰에 들어가 평가후기에 들어가 한번 더 글을 남겼어요.이날 오후 제 휴대폰으로 드뎌 연락이 왔어요.저는 불량과 제대로 상품설명을 못한 사이즈부분 등 모든 부분이 사실 불쾌하다며  5/16에 구입한 옷 모두 환불처리를 하고 싶다고 말했어요. 쇼핑몰에서는 불량에 대한 옷은 교환해 드릴 수있지만 사이즈에 대한 부분 등 나머지부분에 대한 환불처리는 절대 안된다는겁니다.
사실 저 억울합니다. 제가 입어보지도 않았으며 옷을 구입한지도 몇일이 된것도 아니고...
어쩜 좋을까요.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 좀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를 잘못표시해놓고 환불처리가 불가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10:52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10:52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10:48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10:48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10:3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처리중

조립형헹거 N
최인숙 10:38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N
김가영 10:37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N
신인숙 10:37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10:26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10:23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10:22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10:20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10:16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10:14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10:06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10:05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10:04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N
명인선 10:03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10:00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10:00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09:56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09:51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09:48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09:48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09:46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09:40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09:34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09:3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