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행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정운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2-07-03 16:03:18

본문

수고하십니다.

지난 주말 동네 친목계와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서울 마포에서 동해 추암해수욕장으로 가는 일정이었지요.

토요일 오전 8시 출발 예정이었는데, 출발 전 계약할 때는 버스를 3대 예약했었습니다.

밤새 비가 많이 왔고, 출발전까지 많은 양의 비가 오고 있어 참가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관광버스 한대를 돌려보내고, 나머지 2대로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문제는 다녀와서 비용정산 문제로 여행사와 다툼이 생겼습니다.

버스 회사는 아이넷관광이고, 중간에 있는 여행사는 JS 관광입니다.
저희하고 최종적으로 계약을 맺은 회사는 비단길여행이라는 회사인데,
취소된 버스 한대에 대한 비용을 100% 모두 받는다는 것입니다.
JS 관광과 비단길 여행사 간에 맺은 계약에 의해서 어쩔 수 없다는 것이지요.

비단길여행사는 저희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문제는 JS 관광사 인데, 본인들은 비단길여행과 그렇게 계약을 했기 때문에,
최종소비자인 저희 친목계는 취소된 버스 1대에 대한 문제제기를 할 수도 없다는 것이지요.

JS 관광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국내 여행 표준약관을 찾아봤습니다. 이런 경우 비용의 50%를 돌려주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버스를 제공한 아이넷여행사의 고객센터에 전화 했을 때도 그렇게 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이것이 업계의 관행이라고 한다면 반드시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JS여행사 전화번호 : 02-844-2846이고,
아이넷여행사 고객센터 : 02-722-8311
비단길여행사 : 070-7124-2125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정상 이용하지 않으신 관광버스의 환급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소비자와의 업체간 계약체결사실 확인 시 운임의 50%(위약금)을 제외한 금액의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10:43
1519935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현아 10:35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10:34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OLED TV 불량 N
지영준 10:29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10:2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10:17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10:15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10:14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10:09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10:09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10:09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10:07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09:53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09:53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09:45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09:4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09:39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09:35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09:35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정찬국 09:34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09:32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09:3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09:19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09:15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09:0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08:49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08:35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08:10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