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퀵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가지 퀵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애리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2-07-04 12:59:42

본문

일산 장항동(뉴코아사거리)에서 백석동(백석역 동문굿모닝타워)로 퀵서비스를 하나 신청했더니 착불18,000원을 받았습니다. 차로 5분거리가 18,000원이라는 것이 너무 과한 것이 아니냐고 했더니 일산시내는 다 그정도 받는다면서 이것이 일반적 요금이라고 했습니다.
이상해서 타 퀵서비스 업체 몇군데에 요금을 물어보니 10,000원이라고 하였습니다.
바가지를 쓴것입니다.
너무 급해서 시켰더니 완전 속았습니다.
억울하여 재차 전화하여 따졌더니
다른 업체가 얼마를 받던지 알바아니며
자기회사는 기본이 18,000원이라고 고발하던지 맘대로 하라는 식으로 답변을 하더군요.
너무 억울하여 고발합니다.

퀵서비스 업체 이름은 "퀵라인"이며 전화번호 031-814-5357
사업자등록번호:211-08-26625 입니다.

이 업체에 경고나 제재를 가해주실순 없나요?

참고로  이번 퀵요금 하나때문에 거래처에서 비싼 퀵요금부담했기에 기분나쁘다며 주문하기로 한 것도 취소되어 많은 손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퀵요금이 과도한것같아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15 생활용품 aftermarket 김현정 2026-06-10
1519312 생활가전 캐리어 김종택 2026-06-10
151931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필터교체 N
이미영 2026-06-10
1519309 생활용품 유니클로 박중민 2026-06-10
1519308 생활용품 꼬꼬시 홈침구 이재성 2026-06-10
1519306 기타 404 피트니스 덕천 강예찬 2026-06-10
1519302 기타 (주)기업 정우빈 2026-06-10
1519301 유통 와이즐리 한아름 2026-06-10
1519296 생활용품 렌즈미

처리중

환불 규정 N
Cmk 2026-06-10
1519294 유통 코어랙 정나래 2026-06-10
1519293 식음료 스타벅스 나희경 2026-06-10
1519292 통신 메리제인 유튜브채널 E_ .lian Supply Chain CO.LTD 이현자 2026-06-10
1519291 기타 휴먼앤드내츄럴 김성수 2026-06-10
1519290 유통 mhgeq-kr.com 김유진 2026-06-10
1519287 생활용품 유니에이치 김다솔 2026-06-10
1519285 기타 김밥천국 부안점

처리중

사장 불친절 N
김유정 2026-06-10
1519284 기타 티켓링크 최윤환 2026-06-10
1519283 통신 (주)모요

처리중

기만 광고 N
고하민 2026-06-10
151928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안해줌 N
이지민 2026-06-10
1519281 기타 강남모바일(사업자번호 822-51-00697) 박문수 2026-06-10
1519279 유통 쥬메르 JUMÈRE

처리중

반품 환불건 N
강예인 2026-06-10
151927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10
1519277 기타 미소 청소업체 이보람 2026-06-10
1519276 기타 명품 사우나 지승만 2026-06-10
1519275 기타 모어댄의원 박명미 2026-06-10
1519272 생활가전 위니아 남주연 2026-06-10
1519270 생활용품 루미가넷성서홈플러스 강나현 2026-06-10
1519269 항공·여행 언니의소개팅 이유미 2026-06-10
1519268 기타 유니코드 충전기 노승진 2026-06-10
1519267 기타 파인드마이키즈앱 송현희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