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NS홈쇼핑에서 구입한 엘지전자 에어컨이 날 미치게 만들어요....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V NS홈쇼핑에서 구입한 엘지전자 에어컨이 날 미치게 만들어요....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8-08 10:22:16

본문

2012년 7월26일 밤 11시 45분쯤....
폭염이 시작된 그때..너무 덥다덥다.....하면서 TV홈쇼핑을 보는데..마침 에어컨이 나오길래..
이번엔 구입하자.....크게 맘먹고 일을 냈죠.
7월 31일까지 완벽배송설치해준다고 약속하길래...
아무렴 TV로 방송하는 곳에서 거짓말 하겠어란 기대감으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30일 오전 11시 이전에 엘지전자에서 전화가 온거에여.
엘지전자 라인에서 문제가 발생해서...배송이 늦어질거라고..양해부탁한다고...
8월 3일에서 5일까진 꼭 배송해준다고....
설치기사가 미리 연락해 시간약속을 정하고 방문할거라고....
그래서 덥고 짜증나긴했지만 일단은 양해전화를 받았으니..알았다고했죠.
더군다나...제가 사무실에 나와 있어야 했고....4살짜리 울 아이가 마침 여름방학이라..
어린이집도 못가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푹푹찌는 사무실에 데리고 있어야 하는 형편인지라...
맘이 급하고..안타까운건 사실이었죠.
그 더위로 울 아이는 땀띠가 심해서 생기는 모낭염도 생겼답니다.  속상한일이죠.
그후로 며칠이 지났는데..아무런 연락이 없어서...다시 홈쇼핑으로 전화를 걸었죠.
그랬더니 재차..8월3~5일까진 완벽배송해줄것이니...기다려달라고 하는거에여..
하지만....8월 5일이돼도 설치가사한테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었답니다.
다시 홈쇼핑에 전화를 걸었죠.
일요일이라서 엘지전자와 연락이 안된다는 황당한 말을 하는거에여.
아니 그럼...8월5일까지 배송해준다는 말을 하지말던가..
일요일이라서 안한다??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정말 어이가 없어서여..
8월첫주가 폭염의 최고점이었던거 아시죠?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요...
홈쇼핑 상담원이 엘지와 연락해서 월요일날 일찍 전화를 주겠다고 하는거에여....
하지만 월요일에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죠...
홈쇼핑 상담원도..엘지전자도......
아무리 화를 내도 소용없어여...제 자신만 속에서 화병이 생길뿐이었죠..
연락해준고 할뿐 그 후론 아무런 연락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8월 7일 취소할테니 취소처리해달했어여.
홈쇼핑에서 또다시 엘지전자와 취소처리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했지만..
그 후로 또 깜깜무소식이더군여...
또 전화해도 알아보고 연락주겠다...엘지전자측에서 답변이 없어그런다..이런식으로만 말할뿐...
깜깜무소식입니다.

어떻게 이름있는 큰회사들이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까여?
에어컨을 구입하고 2주동안 더위는 더위대로...짜증은 짜증대로....
속은 열불이 나서.....터질것만같고...
차라리 첨부터 배송이 안될거라 했으면 다른곳에 알아봤을거 아닙니까..
화병이 생기면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난다는말을 실감하고 있답니다.
좋은 해결방법이 있을까여?
피해보상은여....더위때문에 고생하고 맘적고생이 젤루 심하지만..
울 아이 병원다니며 고생하고...
정말 부탁드려요..
해결좀 해주세여..
소비자피해해결도우미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무하신 에어컨의 배송이 지연되어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호 2026-06-26
1527631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성식 2026-06-26
1527630 유통 나인그랩 유은주 2026-06-26
1527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28 생활가전 위닉스 서현서 2026-06-26
152762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호 2026-06-26
1527626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송준규 2026-06-26
1527618 유통 뮬리안 박소정 2026-06-26
1527616 유통 주식회사 티씨에이코리아 전후연 2026-06-26
1527611 기타 인터넷 쇼핑몰(개인상점) 백지원 2026-06-26
1527602 생활용품 매직유통 이태길 2026-06-26
1527600 생활용품 세컨모놀로그 최혜정 2026-06-26
1527598 자동차 (주)다온양행 이성근 2026-06-26
1527597 생활가전 세라젬 박기석 2026-06-26
1527596 자동차 기아자동차 주호진 2026-06-26
1527595 생활용품 베니토 임지은 2026-06-26
1527594 금융 현대해상

처리중

보험처리
오혁 2026-06-26
1527593 금융 교보생명 주하영 2026-06-26
1527592 금융 신한카드 할부금융서비스 (장기렌트카) 채국병 2026-06-26
1527591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26
1527590 기타 신우전자 배윤주 2026-06-26
1527589 기타 윤엔진헤어살롱 원예진 2026-06-26
1527588 생활가전 11번가 (외탁판매처) 최보혜 2026-06-26
1527587 유통 후지유통 이종준 2026-06-26
1527586 식음료 쿠자맘찬 임경묵 2026-06-26
1527585 기타 유니크랩 한원기 2026-06-26
1527584 기타 머지포인트 이해정 2026-06-26
1527583 유통 쿠팡 김성국 2026-06-26
1527582 유통 자라홈 진유정 2026-06-26
1527581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란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