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 취급점의 무너진 상도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휘슬러 취급점의 무너진 상도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선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2-08-17 18:41:56

본문

직장에 휘슬러 제품 홍보 및 판매원이 방문을 했습니다. 10여년전에 휘슬러 밥솥을 구입해서 잘 사용한 경험으로 작은 싸이즈의 밥솥을 구입했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사용중에 부주의로 밥을 태워서 판매원에게 연락하여 상담을 하였더니 A/S를 해주겠다고 보내라고 해서 성능 점검좀 해달라는 쪽지와 함께 보냈어요. 그런데 몇주가 지나도록 물건이 오지않아 전화를 하면 공장에 들어갔다고 기다려달라고 했어요. 다행인것은 전화는 항상 즉각즉각 받아서 통화는 늘 가능했습니다. 그러던 중  1개월가량이 지나서 밥솥 뚜껑만 도착한거에요. 뚜껑 부속품을 교체했다고 하더라고요. 몸통이 도착하지 않아  다시 전화를 했더니 갑자기 A/s직원이 뚜껑만 받았다는 거예요. 우체국택배에 정말로 몸통까지 보냈는지 확인해보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생떼를 쓰는거예요. 그래서 우체국에 확인해본결과 보낸 물건은 3키로짜리 물건이고 뚜껑의 무게를 재보니 1키로더라고요.  여태껏 탄것을 제거하기위해 공장에 들어갔다는 판매원은 사실 확인을 하지않은 채 물건을 방치한거였죠. 너무 속상하고 이런 일에 휘말리게된 밥솥구입을 정말 되돌리고 싶은 거예요. 계속 전화를 했는데 마침내 새 밥솥을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오기로한 밥솥이 안와서 여기에 문을 두드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방판으로 밥솥구입후 하자로 A/S보내셨는데 뚜껑만 보내놓고는 정상품 배송을 하지않고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 주소 확인하시어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배송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