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명이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12-08-18 10:44:25

본문

금으로 떼운이빨이 썪어서 집앞에있는 청아 치과를 갔습니다. 그치과에서는 신경 치료를 해야한다고 신경치료하고 씌우는데 45만원정도 들어간다고 다른위에 이빨도썪었으니 하는김에 같이 하시면될거같다고 그이빨은 떼우기만 하는데 35만원정도 들어간다고 하는겁니다. 일단 신경치료를 하기로했습니다. 다하고 생각해보니 제가 금으로 떼운이빨을 다 파버린겁니다. 요즘 금값도비싼데 제이빨 금으로 떼웟던거 어디갔냐니까 이미 다 갈려버려서 돌려드리지못한다고 하는거에요. 솔직히 그러면 처음 시작할때부터 금으로 떼운 이빨이 있는데 어떻게하시겠냐고 의사 한번 안물어보고 바로진행했구요. 제 이빨에 금은 어디로 갔냐고하니 그때가서야 설명을 하더군요. 이건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래놓고 일단 돈은 반액 미리 내셔야한다고 냈다가 다른병원이 더 싸게해주는걸알고 돈을 환불 해달라고 했더니 어디에도 적혀있지않던 10%는 떼고 환불해드린다고 하는겁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할거라니까 그냥 다환불해드릴께요 하면서 환불을 해주더군요. 뭔가 앞뒤가 않맞는 사람을 치료하는 업종이고 일종의 서비스 직 이기도한데 동네치과는 소문이 중요한데 이런식으로 환자를 진찰하고 치료하고있으니 너무한것같네요. 사람을 그저 돈으로만 보는거같습니다. 딴 병원가니까 썪은 이가 더많았고 이병원에서는 말도 안해줬구요 더 썪게 나두었다가 나중에 말해서 돈을 더 챙길려는 의도같아보였구요. 그래서 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498 식음료 츄팝춥스 고가빈 02:00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00:49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N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처리중

환불택배비 N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처리중

반품안해줌 N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