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OK 114 마케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N OK 114 마케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목원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8-21 13:14:33

본문

한 해전 가게를 오픈했을때 OK 114 라 소개한 상담원이 광고 의뢰를 했고,
제가 이를 허락하여 1년간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투자 대비 광고 효과가 미비하여,
저는 계속해서 전화오는 상담원에게 재계약은 없다고 수차례 이야기하고 상담원도 알았다고까지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재계약이 되어 제 통장에서 여전히 돈이 빠져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걸어 어떻게 재계약이 되었나 물었더니, 제가 재계약을 수락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재계약을 승인한 적이 없는데...!
승인한 근거를 대보라 했더니 통화 녹취가 있다해서, 녹취기록을 듣고 싶다 했더니 직원이 오늘 방문해 들려줬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은 상품에 대한 설명이었으며, 저는 그 설명에 대한 이해 차원에서 '네'라는 대답을 했더라구요. 가게가 한참 바쁜 타임에 전화가 와 설명을 일일히 들을 여유도 없었고, 상담 내용 중 재계약이라는 한마디가 없었던 터라 그냥 '네.. 네'라고 했는데 그게 재계약 성립이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1, 100여만원 정도 하는 건이 제 도장이나 사인없이 유선상으로 계약이 가능한가요?
2, OK114에서는 유선상 계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녹취기록을 보면 114측에서 계약만료 안내와 재계약에 대한 동의를 구한 내용은 없고, 저 또한 당연히 재계약을 승인한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상품설명이었을 뿐입니다. 상품설명 이해 차원에서 '네'라고 대답했을 뿐인데, 그것이 재계약 승인으로 볼 수 있는가요?

소비자고발센터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와의 재계약 관련하여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시어 조속한 계약해지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업체의 부당한 재계약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처리중

의료부작용 N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쿠팡 오경래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6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