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의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의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문섭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2-08-30 14:03:31

본문

얼머전 여수액스포에서 우리 딸이 핸드폰을 분실하여 현장에서 분실신고를 하였으며 자숙의 기간을 두기위해 보험에 가입이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처리를 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후 핸드폰을 처리해 주기위해 SK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1달이 지나면 보험처리를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어이가 없었지만, 그럼 분실신고시 공지를 해 주었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공지를 안 받으셨나요? 하시더라고요...그러곤 기다리시라고...녹음 확인 후 연락 준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확인한바 공지 한적은 없으시니 분실 접수했던 담당자를 연결해줄테니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또 기다렸더니 몇시간 후에 전화 와서는 같은 얘기를 반복하고 녹음을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또 기다렸더니 저녁때가 되서야 전화와서 녹음을 확인했더니 공지한바는 없는데 자기는 그걸 공지하는 업무가 아니란식으로만 얘기하고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회피만하여 너무 마음을 불편하게 한 점.. 왜 기다리라고 했는지...확인은 뭐할려고 했는지....시간 벌어 빠져 나갈 구실을 만들고 있었는지...분실신고 후 1달 이내 처리 해야 보험 처리 되는것 자체가 소비자를 기만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SK 사용 년도수도 통화량도 상당한 편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밖에 처리못하는 SK고객센터의 만행이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사용하던 휴대폰을 분실하고 보험처리를 받기위해 연락을 하셨는데 한달이 지나면 보험처리가 되지 않는다하니 매우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N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1520316 유통 G마켓 백성희 2026-06-11
1520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2026-06-11
1520314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관원미 2026-06-11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