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라고 횡포를 부리는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하려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기업이라고 횡포를 부리는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하려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광빈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2-10-18 03:40:5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sk브로드밴드 인터넷 전화 TV를 쓰고있는데요!!
해지를 하려니 3년 약정이라고 위약금을 물라고 합니다. 근데 제가 이부분을 설명하기 있어 100% 1년 약정으로 기억을 했고 그것땜에 그당시 상담원과도 이야기를 오래했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상황은 작년 10월부터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원래 쓰고있던 인터넷선은(sk브로드밴드) 오래 쓰고있었기에 약정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가게에서 컴퓨터가 여러대있는지라 1선으로는 모잘라 1선을 추가 설치 하였습니다. 그당시 설치하기전에 3년 약정이라 기에 "아니무슨 선하나 추가하는데 3년을 약정을 하냐고 약정이 모가 필요하냐"고 따지자 상담직원이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잠시후 1년 약정으로 해주겠다고 해서 선을 하나 추가 했던것입니다.
그리하여 인터넷선을 장비 두대로 2선을 쓰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저희 가족이 sk텔레콤 휴대폰을 4대이상 쓰고있는걸 알고 무료 인터넷선을 받았고 예전에 쓰고있던 인터넷 선을 해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새로이 개통한 인터넷 선과 무료 인터넷선 이렇게 두개를 쓰게 된것입니다. 그런데 예전 인터넷 장비를 회수하던중 설치기사가 장비를 챙겨가지 않았고 몇일후 sk에서 문자로 장비 회수가 않되어 장비값을 저한테 문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바로 106으로 전화 장비를 회수해가시고 돈은 빼가지 말라고 상담 접수를 하고 sk측에서 처리하겠다는 내용까지 확인했지만 장비를 회수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1달후 제 통장에서 145,000원이라는 금액이 sk로 빠져 나간걸 확인하고 다시 106으로 전화 한결과 장비 값이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급 흥분하여 찾아가랄때 찾아가지 않고 돈을 빼가냐고 반발 하였고 sk측에서는 죄송하다고 바로 처리 해드린다고 하더군요!! 그게 11월 중순이었습니다. 그런데 1월까지도 장비도 찾아가지 않고 돈도 안 돌려주길래 몇차례 106으로 전화 하여 항의를 하였고 결국 1월말즈음에 처리 되었다는 통보를 받고 돈을 돌려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처리가 다 된줄 알았고 신경을 안쓰고 있던중 9월에 인터넷,TV,전화 모두 해지를 하기 위해다시 106으로 전화를 했고 제가 위에서 말했던 위약금이 3년 약정으로 잡혀있었고, 무료로 쓰고있던 인터넷 선은 통보도 없이 유로 전환 되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미납금과 위약금액을 듣고나서 또 항의를 하였고 녹음된 통화기록은 들려주지도 않고 sk측에서 우기듯이 제가 3년 약정을 했다고 우기더군요... 그러면 무료에서 유료전환될때 왜 통보는 않해주었냐고 또 반발 그랬더니 자기들은 전환될때 자동으로 문자 통보를 한다고 하더군요 전 그런 문자를 받아 본적도 없었거니와 이상하다 싶어 제 핸드폰 문자기록을 샅샅이 검색 조회 하였고 그런 문자는 있지도 않더군요(참고로 저는 문자를 전혀 지우지 않습니다.) 정말 억울한 순간있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억울한 감정을 추수리고 저번에 장비회수건으로 돈 돈려주는걸 확인해 보았더니 그당시 9월인데 아직도 처리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저는 화가 나더군요 그래도 마음 추수리고 심한소리 안하고 입금부터 해달라 했고 9월말 까지는 꼭 처리해드리겠다고 전화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처리는 또 안되어 있었고 제가 10월 12일즈음에 다시 106으로 전화 하여 처리 왜 안해주냐고 따지니 바로 해준다 해놓고선 그것도 아직 처리가 안되어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이상황에서 제가 어떻해야 하나요 오죽하면 소비자 고발은 처음 해보는 제가 이렇게찾아와 하소연할때가 없어 하소연하니다. 도와주세요!!

p.s: 정말 약정부분부터 처리 능력 안일한 대처 알수 없는 금액 이런것은 모든 소비자들이 공감하고 있을거라 판단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92 식음료 카츠모리조 김민성 2026-06-18
1523791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은애 2026-06-18
1523786 기타 갈매기푸드 박현주 2026-06-18
1523779 생활용품 민사장 신현일 2026-06-18
1523748 통신 네이버 클라우드 송희진 2026-06-18
1523747 통신 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웍스) 송희진 2026-06-18
1523746 유통 KREAM 우지윤 2026-06-18
1523745 기타 유앤아이피부과 목동점 이규선 2026-06-18
1523744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3 기타 구몬 이수진 2026-06-18
1523742 생활용품 키엘

처리중

용기 인쇄
송지수 2026-06-18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2026-06-18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이희경 2026-06-18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2026-06-18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4 통신 KT 정순종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