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도 안된 장난감 as 수리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실업 ] 일년도 안된 장난감 as 수리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진희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13-01-02 10:28:28

본문

영실업에서 또봇을 엄청나게 고가의 금액에 팔고 있습니다. 시리즈별로 삼만원에서 사만원상담의 금액으로 판매하는데 변신이 조잡하게 진행되고 약하게 만들어 졌는지 변신과정에서 잘 부서집니다. 제가 에이에스 받은 건만도 3번이 넘는 것 같습니다. 에이에스도 엄청 오래 걸리구요. 한달이상...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또봇 에이에스 받았다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인터넷에 글을 안올린 사람도 많겠죠.
일년도 안된 장난감이 고장나면 업체에서 택배비만 받고 고쳐주든지 아님 수리비 내역이 어떻다고 알려주고 돈을 내라고 해야지 그냥 수리비 명목으로 얼마 계좌로 보내라고 합니다.
애들이 사달라고 조르면 부모들은 불량품인걸 알아도 할수없이 사줍니다. 잘고장나는 것을 알아도 말이죠.
애들이 가지고 노는 거니까 튼튼하게 만들든지.. 수리비를 일년 안된 것은 받지 말아야지. 정말 어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장난감 A/S의 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유선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50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이혜인 2026-06-06
1517649 기타 파블리노르 유한회사 박승진 2026-06-06
1517648 기타 위드썸

처리중

허위송장
정해인 2026-06-06
1517647 서비스 소유스터디카페 변경은 2026-06-06
15176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영 2026-06-06
15176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2026-06-06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6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2026-06-0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2026-06-06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2026-06-06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2026-06-06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2026-06-06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2026-06-06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2026-06-0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콜센터
김연아 2026-06-06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2026-06-06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2026-06-06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2026-06-06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2026-06-06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2026-06-06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2026-06-06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6-06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