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때나 배송보내는 LG베스트샵과 불편신고했더니 대리점 변명 전달하며 고객 바보 만드는 LG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아무때나 배송보내는 LG베스트샵과 불편신고했더니 대리점 변명 전달하며 고객 바보 만드는 LG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04-11 14:29:30

본문

신혼집에 들어갈 가전으로 LG전자에서 노트북, 냉장고, 가스렌지, 세탁기를 LG전자 평택 베스트샵에서 구입했습니다. 신혼집에는 아무도 입주하지 않은 상태이고 평일에는 회사에 근무하기때문에 주말에 배송을 부탁했습니다. 7일에 배송을 부탁했더니 물류센터 기사님들이 휴일이라고해서 14일로 배송을 미뤘습니다. 그리고 노트북같은경우 빨리 배송할 수있으면 배송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대리점측에서는 알겠다고 하고 배송관련하여 다른 사항을 고지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9시에 물류기사님이 신혼집 아파트에 노트북 배송왔는데 집에 있냐고 묻는 전화를 했습니다. 아무도 없으니 경비실에 맡겨놓고 가라고하고 부모님께 전화해서 일정 취소하고 노트북을 받아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분명히 사정을 설명했고 주말에 배송을 부탁했는데
사전에 전화한번 없이 100만원이 넘는 노트북을 배송시켰다는것이 황당하여 LG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항의했습니다. 그 후에 대리점에서 전화가 와서 배송시스템을 설명하면서 그렇게 될 수도 있다고 설명하더군요. 그러면서 다른 물품도 내일 배송될지도 모른다고 하면서요. 제가 평일에 배송된 것을 항의한 내용에 대한 답변이 다른 물품도 또 평일에 배송한다는 황당한 답변을 듣고 어이가 없어서 끊고 LG 서비스센터에 다시 한번 전화했습니다. 먼저 통화한 상담사가 아닌 다른 분과 통화한 후 끊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배송으로 상담한 상담사분(이름 : 구수인)이 전화하셨더군요. 대리점과 통화해봤는데 물류센터에서 오늘 배송해도 될까요라고 전화한건데 제가 오늘 오라고 했다고 전달하더군요. 대리점과 동일한 답변이었습니다. 하지만 물류기사는 우리집 바로 앞까지 와서 경비실 앞에서 저에게 전화했고 심지어 사진까지 찍어서 보냈습니다. 고객에게 사전통지 한번 없이 물건 덜렁 보내는 대리점이나 항의했더니 대리점의 입장만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고객센터 오전내내 농락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LG전자 대리점은 결제만 되면 물건을 고객에게 잘 전달하기 보다는 아무때나 물건만 보내면 된다는 마인드.
LG전자 고객센터는 고객의 불편을 접수하여 개선하려는 것이 아닌 대리점편들면서 어물쩡 넘기려는 마인드. 저는 물류기사님이 보낸 사진없으면 말 못알아먹는 고객님이 될 뻔했습니다.
도대체 LG전자는 왜 고객센터를 운영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2026-06-09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엄미경 2026-06-09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2026-06-09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2026-06-09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2026-06-09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2026-06-09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9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2026-06-09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2026-06-09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이진이 2026-06-09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2026-06-09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2026-06-09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2026-06-0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2026-06-09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2026-06-09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2026-06-09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2026-06-09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2026-06-09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2026-06-09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2026-06-09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2026-06-09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2026-06-09
1518858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09
1518857 통신 KT 노용준 2026-06-09
1518856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6-09
1518855 금융 비즈넵 이현수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