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기계 결함문제를 수리비 내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TV 기계 결함문제를 수리비 내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일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3-04-18 19:37:02

본문

안녕하세요. LG TV를 구입한지는 2년이 조금 넘은거 같습니다.
200만원 정도의 고가 TV이구요.모델 50PQ30D 입니다.
제조년은 9년 이지만 구매 시기는 10년 후반때 였던거 같습니다.
TV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와 함께 TV영상 화면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슨문제인가 가까이 가보니 TV 내부 브라운관 하단부에 금이 가 있었습니다.
외부에는 기스도 전혀 없었구요.정말 황당한 일이죠.그래서 LG에 연락을 했구요.
수리기사가 나왔습니다.처음에 수리비가 5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따지기 시작했죠.
그랬더니 외부적 충격으로 인한문제로 보인다고 하더라구요.외부에는 전혀 기스도 없는데 말이죠.
참 황당한 일이죠.그래서 이거 말도 안된다고 따지니까 전화를 하더라구요.그 후에 35만원 수리비라고
설명을 잘못했다구 하는거예요.그래서 아무리 보증기간이 지났다고 해도 기계에 결함을 소비자에게
돈을 내라고 하는 건 잘못 된거 아니냐고 얘기 했죠.그랬더니 우선은 여기까지 밖에 드릴 말이 없다고 하길래 기사는 가시라고 했죠.한 삼십분인가 후에 전화가 오더니 수리비 잘못 설명했다고 하면서 45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진짜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저는 LG로 전화해서 과장이라는 사람까지 전화연결을 하게 되었구요.물론 그 과정까지는 수도없이 상담원과 통화를 했죠.무슨 기계랑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똑같은 얘기만 해대고..똑같은 이야기를 수도없이 하며 수리비를 요구하더라구요.얘기하다하다 똑같은 얘기만 해대니 지쳐서
전문적으로 이 문제를 알만한 사람을 연결해달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오늘 또 전화가 왔네요.다른사람이요.
또 같은 얘기를 하고 수리비를 지불 하라고 하네요.
2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들여 샀던 TV,지금쯤 가격도 많이 떨어졌을텐데 수리비는50만원,그리고 후에 수도 없이 바뀌는 수리비용.돈을 내야한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외부적 충격은 전혀 없고 기계의 문제인데 말이죠.정말 화가나고 기가 막힙니다.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참...어처구니가 없네요.
도와주세요.휴...진짜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317 유통 신세계백화점 ㅇㅇ 2026-06-14
1521316 유통 W컨셉

처리중

반품처리
윤혜성 2026-06-14
1521314 기타 마컷컬리

처리중

배송관련
이윤지 2026-06-14
1521313 통신 LG헬로비전 이병수 2026-06-14
152130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4
1521307 식음료 파리바게뜨 조종철 2026-06-14
1521306 기타 케어 / 숨고 (어플) 추호진 2026-06-14
1521305 서비스 아이콘소프트 탁송 프로그램 봉하경 2026-06-14
1521296 기타 위니아 이정미 2026-06-14
1521255 기타 빵빵사사댸리운전 박철민 2026-06-14
1521254 식음료 당일장터 이연주 2026-06-14
1521253 유통 마켓컬리 조이 2026-06-14
1521252 유통 쿠팡 권오성 2026-06-14
1521251 유통 틱톡 광고 의류 구매 한윤희 2026-06-14
1521250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정해옥 2026-06-13
1521245 생활용품 주식회사 타월톡톡 양수빈 2026-06-13
1521244 기타 춘천집 유현정 2026-06-13
1521243 통신 LGU+ 안소연 2026-06-13
1521242 금융 한화생명 이혜진 2026-06-13
1521239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서우 2026-06-13
1521228 항공·여행 오토리저브 김하은 2026-06-13
1521218 식음료 롯데리아 한초이 2026-06-13
15212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214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탄 오종혁 2026-06-13
1521212 유통 Wonders share 필모라 김소연 2026-06-13
1521210 금융 한화손해보험 나영선 2026-06-13
1521209 생활용품 Sa2사이 양희지 2026-06-13
1521208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2026-06-13
1521207 식음료 BHC 이병건 2026-06-13
1521206 기타 한동타일 최재혁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