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지난후 아무연락없이 통장에서 돈을 빼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년이 지난후 아무연락없이 통장에서 돈을 빼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해정
  • 조회수 : 616회
  • 작성일 : 12-03-13 12:02:45

본문

저는 지난 여러해 동안 웅진코웨이에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였습니다.

렌탈기간이 끝나면서 (2010.12월)공기 청정기는 저의 소유가 되었고 바쁜일상때문에 코디분의 방문없이

제가 알아서 필터교체 하겠다고 하여 끝이 났다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통장정리를 오랜만에 해보니...웅진코웨이에서(2012.02.27) 잔액출금이란 명목으로 16,400원

이 인출이 되었더군요. 너무 기가 막혀 말문이 막히는건 설사 잔액이 있다 하더라도 1년 씩이나 지난 지금에

와서 도대체 누구의 허락을 받고 남의 통장에서 함부로 금액을 인출할  수  있단 말입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 나고 기가 막혀 웅진에 전화를 했더니... 전자상의 지나해 잔금이 빠진거라하네요...

그럼 그런 대기업에선 지난 1년 동안 아무 말 없이 있다가  소비자에게 전화 한통 없이 함부로 남의 통장에서

돈을 빼가도 된다는겁니까? 다시 돈을 입금 하라고 했더니 그건 자기들 선에서 답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며

월요일에 연락을 주겠다더니 연락 한통 없습니다. 다시 입금후에 바른 절차대로 제게 상세내역을 보내어서

웅진으로 잔액이 정말 있어 보낼만 하면 입금 하겠단 제 말은 모두 무시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럴수 있나요?~~

전 가만히 앉아서 당해야 되는건가요?

그리고 출금된 통장은 제가 작년에 자동이체되는 것을 다른통장으로 옮기고 일체 자동이체 되지 않게 해둔 통

장 이었읍니다.

대기업의 만행을 저는 용서 할 수 없습니다.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공기청정기 렌탈후 만기로 제보자님 소유가 되었는데 1년후 갑자기 작년에 있던 잔금이라며 동의없이 대금인출이 되었다니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내용증명으로 해당업체 이의제기 가능하시며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1511952 자동차 극동오토모빌스 임태호 2026-05-21
1511951 생활가전 LG전자 이양기 2026-05-21
1511949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8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진일 2026-05-21
1511947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6 생활용품 회사명: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회사 이메일: service@mail.mip-shop.com 회사 주소: 구룡 라이치콕 캐슬피크 로드 688-690, 카밍 코트 3층 G320호 박은경 2026-05-21
1511935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김종수 2026-05-21
1511921 생활가전 LG전자 구연주 2026-05-21
1511918 생활가전 삼성전자 곽노신 2026-05-21
1511914 생활가전 LG전자 구연주 2026-05-21
15119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