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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다 ] 황당한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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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하자
  • 조회수 : 370회
  • 작성일 : 25-10-22 19: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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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1일 아고다를 통해서 여수에 출장간 남편 숙소를 정했습니다. 결제까지 다 끝난상태로 입실 수속을 밟는데 예약된 사실이 없다고 호텔에서 했습니다. 아고다에 다시 확인을 해보니 정상적으로 예약이 돼 있고 결제도 되어 있다고 다시 가보라고 해서 또다시 바ㄹ길을 돌려 방도 없다는 그 호텔로 갔습니다. 호텔 측에서는 똑같은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이미 마감된 방들이라서 예약 자체가 없다고 황당해서 아고다에 다시 20분씩 기다리면서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서야 아고다에서는 실수를 인정하고 수수료 없이 취소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수수료 없는 건 당연한 것이고 입금이 바로 되질 않고 7일에서 10일 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전 이런 아고다의 행태가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과실이 아니라 아고다의 과실로 인해서 오히려 불편을 격는쪽은 소비자인데 왜 환급도 7일이나 기다려야 되는지 너무 화가 났습니다. 상담사에게 물으니 시스템이 그래서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기계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것은 아고다. 측의 일방적인 편리주의라고 생각됩니다. 시정이 되어야 앞으로 브랜드를 믿고 소비자가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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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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