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를 구입했는데 먹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짱푸드 ] 꽃게를 구입했는데 먹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주이
  • 조회수 : 673회
  • 작성일 : 25-10-28 13:25:24

본문

게를 다듬고 칫솔로 구석구석 깨끗히 씻어서
게장을 담궜습니다.
6키로를 주문했고
사진은 그중 3키로입니다.
통으로 2개를 담궜어요.

게장 담근지 3일째 먹으려고 게딱지를 여니
모든 게 안에 뻘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한두개만 그런게 아니라 전부다요.
더럽고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해당 내용으로 판매자와 대화를 나눴는데.
설명에 *모래나 뻘이 있을 수 있음* 이 문장이 있다는 말만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상대는 놀리는 것처럼 해당 문장만 반복적으로 계속 얘기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한다고 한뒤
후기글을 올렸습니다.

후기글 댓글에는
죄송하다고 환불해준다고 답변해서
또 말을 거니
장난하듯 위의 문장만 반복적으로 말을 합니다.

게요리 많이해봤는데
살다가 이런 게는 처음 봤습니다.
게 속이 검은 뻘로 가득차있습니다.
어떻게 이런걸 팔수가 있나요?

그러고는 그래서 싸게 파는 거라는 말을 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나요?

3키로에 3만원정도 했었는데
6키로 주문한다고 55,900원에 해줬습니다.

이것외에 게장한다고 재료산것만 6만원 넘게 합니다.
간장, 설탕, 맛술, 생강, 파, 마늘, 양파, 청양고추, 청하

이런 제품을 파는것도 나쁘지만
뒤로는 환불해준다고 눈속임으로 말만하고
실제로는 구매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이런 나쁜 판매자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수산물류의 용량,중량,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이 상이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수산물류 : 생선류,조개류,해조류,건어물류 등)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245 유통 쿠팡 김광일 2025-11-19
1466244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19
1466224 서비스 데자뷰메디스킨대구점 박채린 2025-11-18
1466220 유통 크로켓 (해외쇼핑몰) 유유정 2025-11-18
1466219 통신 카카오T 김종건 2025-11-18
14662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8
1466217 항공·여행 iwofly 김정미 2025-11-18
1466216 기타 무직 안영민 2025-11-18
1466215 기타 무직 안영민 2025-11-18
1466214 기타 어항꾸미기 오지환 2025-11-18
1466213 항공·여행 iwofly

처리중

환불요청
김정미 2025-11-18
1466212 기타 요기요 서현진 2025-11-18
1466211 유통 렉스골프 박유미 2025-11-18
1466210 생활용품 카시나

처리중

환불처리
봉재호 2025-11-18
1466209 생활용품 11번가 유정우 2025-11-18
1466200 유통 미구링 여경구 2025-11-18
1466199 생활용품 휴그랩 박주연 2025-11-18
1466198 유통 쿠팡 최영지 2025-11-18
1466197 유통 쿠팡 최영지 2025-11-18
1466196 유통 주식회사 어깨동무

처리중

반품 거부
김민정 2025-11-18
1466195 식음료 우리바다농수산 유민정 2025-11-18
1466194 휴대전화 애플 강아영 2025-11-18
146617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수진 2025-11-18
14661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8
1466169 항공·여행 야놀자 홍주연 2025-11-18
1466162 식음료 네추럴코어. 박기태 2025-11-18
1466157 통신 딜라이브 박현지 2025-11-18
1466155 금융 현대해상 조규영 2025-11-18
1466137 기타 郑州能月纽网络科技有

처리중

ahaloshop.com
박일규 2025-11-18
1466135 생활용품 나이키 류현주 2025-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