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품 파손시키고 연락한번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택배물품 파손시키고 연락한번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곤
  • 조회수 : 349회
  • 작성일 : 13-01-03 12:50:35

본문

진택배 해도 해도 너무한것같아서
몇자 올립니다
제가 2012년 12월 14일자로 귤 10 키로 짜리
한박스를 제주도에서 한진 택배를 통해서 부쳤는데
택배물품을 못받았다고 해서 정말 제가 너무나 어렵게
에이알 에스 로 알아본 바로는 택배차가 사고가 나서
물품이 소실되었다고 크레임접수가 되었다고 하면서
배상해 준다고 하길래 믿고 기달렸는데 아직까지 배상이나
전화 한통 없는 한진택배에 배신감이 듭니다
아직까지 저에게 전화 한번 없구 제가 답답해서 너무나
어렵게 에이알에스로 전화를 몇번이나 해서 겨우겨우 통화가 되면
알았다고 연락준다고 하고 또 감감소식인 한진 택배를 사업취소해서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에이알에스로 전화한 전화비만해도 물품배상비보다 더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연락한번 없네요
죄송하지만 담당자님 이걸좀 하루빨리 해결이 될수있도록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진택배 운송장 번호는 3009-3909-2204 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93 식음료 스타벅스 나희경 2026-06-10
1519292 통신 메리제인 유튜브채널 E_ .lian Supply Chain CO.LTD 이현자 2026-06-10
1519291 기타 휴먼앤드내츄럴 김성수 2026-06-10
1519290 유통 mhgeq-kr.com 김유진 2026-06-10
1519287 생활용품 유니에이치 김다솔 2026-06-10
1519285 기타 김밥천국 부안점 김유정 2026-06-10
1519284 기타 티켓링크 최윤환 2026-06-10
1519283 통신 (주)모요

처리중

기만 광고
고하민 2026-06-10
151928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지민 2026-06-10
1519281 기타 강남모바일(사업자번호 822-51-00697) 박문수 2026-06-10
1519279 유통 쥬메르 JUMÈRE 강예인 2026-06-10
151927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10
1519277 기타 미소 청소업체 이보람 2026-06-10
1519276 기타 명품 사우나 지승만 2026-06-10
1519275 기타 모어댄의원 박명미 2026-06-10
1519272 생활가전 위니아 남주연 2026-06-10
1519270 생활용품 루미가넷성서홈플러스 강나현 2026-06-10
1519269 항공·여행 언니의소개팅 이유미 2026-06-10
1519268 기타 유니코드 충전기 노승진 2026-06-10
1519267 기타 파인드마이키즈앱 송현희 2026-06-10
1519266 유통 쉬신브리지 유한회사 정미숙 2026-06-10
151926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태영 2026-06-10
1519262 생활용품 29cm 이선정 2026-06-10
15192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259 생활용품 현리 살롱드뮤토 도태훈 2026-06-10
1519258 기타 엘지생활건강

처리중

제품불량
이영자 2026-06-10
1519257 기타 https://m.gmarket.co.kr/vi/product/4697752018?spm=gmktm.orderlist.orderlistall.ditem4 신승호 2026-06-10
1519256 생활용품 Longgang Weihong 문진희 2026-06-10
1519255 건설 경동건설산업 박새롬 2026-06-10
1519251 생활가전 쿠쿠전자 공민정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