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주문했는데 상태가 너무 심해서 환불요청하였지만 거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간푸드 ] 사과를 주문했는데 상태가 너무 심해서 환불요청하였지만 거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낙영
  • 조회수 : 653회
  • 작성일 : 25-10-31 12:02:33

본문

월간푸드라는 음식 중계 업체에서 감홍사과를 주문했습니다.
감홍사과를 먹어봐서 못난이 사과인것도 알고 가격이 착해서 어느정도 상처 생김새 감안하더라도 상자를 열고 너무 놀랬습니다.
음식쓰레기 수준이고 심지어는 개별포장이 안되서 부딪힌건지 못먹을 정도로 썩어가는 사과도 포함되어있더군요..
제가 원래 상태를 감안하더라도 이건 정도가 너무 심해서 고객센터 사진과 접수하고 받은 즉시 환불요청 홈페이지에 올렸든데 고객센터 통화는 안되고 댓글이 취소 불가라고 하더라구요..
음식을 가지고 장난을 치시면 안될것 같아요...이건 해도해도 너무 심합니다.
주변에 다 물어봐도 헉 하는 수준입니다. 사진보시면 얼마나 어이없는지 너무 화가납니다.
이런 업체에서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을 주문했다니...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726 유통 나인그랩 김민정 2025-11-25
1467725 생활용품 주식회사 아이슬리븐 김상용 2025-11-25
1467724 기타 주유소 세차장 유민상 2025-11-25
1467723 생활가전 LG전자 안경신 2025-11-25
14677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5
1467721 기타 강원도 아지매.com 임현숙 2025-11-25
1467720 기타 형님마우스 양수범 2025-11-25
1467719 기타 강원도 아지매.com

처리중

환불 처리
임현숙 2025-11-25
1467718 식음료 롯데햄 키스틱 서재선 2025-11-25
1467717 기타 엠피온(주) 김우석 2025-11-25
1467716 기타 썸태닝 범계점 오윤하 2025-11-25
1467715 금융 보람상조 박현정 2025-11-25
1467714 유통 퀸잇 백태호 2025-11-25
1467713 자동차 BMW 김경오 2025-11-25
1467712 기타 주)피에스아이코리아 정종복 2025-11-25
1467711 기타 윌라 방영아 2025-11-25
1467710 기타 언니의 소개팅 이주섭 2025-11-25
1467709 유통 네이버쇼핑 이규선 2025-11-25
1467708 항공·여행 일성콘도 황병철 2025-11-25
1467707 서비스 어드위지평생교육원 장우심 2025-11-25
1467706 생활용품 쥬비컷 김송은 2025-11-25
1467705 통신 SK텔레콤 지성덕 2025-11-25
146770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진수 2025-11-25
1467703 식음료 교촌치킨 신병철 2025-11-25
1467702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일근 2025-11-25
1467701 기타 (주)다드림디자인, 꿈빛인테리어 김미열 2025-11-25
1467700 금융 티머니 최유진 2025-11-25
1467699 생활용품 까사미아 이용복 2025-11-25
1467698 항공·여행 제주항공 황은정 2025-11-25
1467697 기타 키키한국쇼피몰 임동완 2025-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