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치킨 먹고 식중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당당치킨 먹고 식중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하린
  • 조회수 : 274회
  • 작성일 : 25-11-14 10:37:26

본문

저는 경산 홈플러스에서 당당치킨을 구매하여 약 오토바이로 20분 거리인 만촌 자택으로 이동한 후, 집에 도착하자마자 치킨 4조각을 섭취하였습니다.
그런데 섭취 후 그날 밤 극심한 구토 증상이 나타났고, 그날 밤 체온이 38도 이상으로 상승하며 고열이 지속되었습니다.
다음날 출근했으나 증상이 계속되어 반차를 쓰고 병원에 내원하였고, 진료 결과 식중독 진단을 받았습니다.
해당 증상은 치킨 섭취 전까지 전혀 없었던 것으로, 구매한 당당치킨으로 인해 식중독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로 인해
• 의료비 지출,
• 업무 차질(반차 사용),
• 심각한 신체적 고통,
등의 실제적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본 건으로 인해 발생한 의료비 및 기타 피해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요청드립니다.
또한 해당 매장의 식품 위생 관리 상태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961 유통 네이버쇼핑 이미행 2025-11-26
1467955 통신 KT 김인규 2025-11-26
1467945 생활용품 퀸잇 박병서 2025-11-26
1467944 자동차 레드캡렌터카 이서용 2025-11-26
1467940 생활용품 옷싸구 조주리 2025-11-26
1467939 유통 11번가

처리중

환불 분쟁
권준예 2025-11-26
1467938 생활용품 Half club 김주송 2025-11-26
1467937 항공·여행 마이트립 이미희 2025-11-26
1467936 생활용품 하프클럽 김주송 2025-11-26
1467935 생활용품 하프클럽 김주송 2025-11-26
1467934 자동차 현대자동차 고진호 2025-11-26
146792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진 2025-11-26
14679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6
1467918 금융 AIG손해보험(증권번호42557859410000) 김현정 2025-11-26
1467908 식음료 비채나 안윤정 2025-11-26
1467906 유통 주식회사 아이슬리븐 김상용 2025-11-26
1467903 기타 지그재그 쇼핑몰에 에이브라는 상호명 양수연 2025-11-26
1467902 통신 지니파일 조경식 2025-11-26
1467901 서비스 핏크닉 김은화 2025-11-26
1467900 생활용품 양산가구일번가

처리중

사기꾼
박선욱 2025-11-26
1467899 식음료 롯데리아 이상권 2025-11-26
146789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진섭 2025-11-26
1467897 식음료 버거킹 유연지 2025-11-26
146789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진섭 2025-11-26
1467895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틱톡라이트 오은주 2025-11-26
1467894 유통 밴드-포레브 장소윤 2025-11-25
1467892 생활가전 캐치웰 무선 청소기 신혜선 2025-11-25
1467891 서비스 한진택배 김귀숙 2025-11-25
1467890 생활용품 호카 이현 2025-11-25
1467889 생활용품 쭈니마켓 우설영 2025-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