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먼트 수리실패후 요금환불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센 타이어테크 북삼점 ] 얼라이먼트 수리실패후 요금환불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준
  • 조회수 : 586회
  • 작성일 : 25-10-24 18:59:30

본문

2025년 10월 23일 오후5시30분경 넥센 타이어테크 (북삼점)에 (포터EV 84로 0639)차량이 주행중 왼쪽으로 쏠림현상이 있어서 수리를 하였고 수리후 주행후 재 수리를 총3번했으나 증상은 점점더 악화되었고 결국 다음날 24일 오전 9시30분에 다시 수리를 했지만 고쳐지지 않았고 얼라이먼트 문제가 아니라면서 수리비5만원을 환불해주지 않았고 같은날 구미시 오태점 쌍용자동차구미정비사업소에서 얼라이먼트 수리가 아주 간단히 해결이 되어서 다시 환불을 받으러 갔지만 다른 차들은 다 고쳐졌다면서 2만원만 환불해주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741 금융 KEB하나은행 이남황 2025-12-07
1470740 기타 GS편의점 신현점 (상태길81번길13) 김예람 2025-12-07
1470739 식음료 영월솔치산농장 신현숙 2025-12-07
1470738 식음료 박자매푸드 박주영 정영숙 2025-12-07
1470734 생활가전 LG전자 이영섭 2025-12-07
147073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선영 2025-12-07
1470730 서비스 코콤 박진해 2025-12-07
1470729 기타 공방171 이은이 2025-12-07
1470728 기타 쿠팡 김재성 2025-12-07
1470722 유통 다온마미 정신영 2025-12-07
1470715 자동차 롯데렌터가 최근우 2025-12-07
14707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7
1470701 기타 샤롯데씨어터 임용민 2025-12-07
1470700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미자 2025-12-07
1470699 생활용품 페이머니 충전 후 결제가 완료되었어요. - 구매처: PMmax Technology Limited - 상품명: 날씬해 보이는 다운 안감 모직 코트 - 결제일시: 2025.12.03 02:29 - 결제수단: 카카오페이머니 *현금영수증 발행 여부는 구매처를 통해 확인하세요.

처리중

연락두절
유신영 2025-12-07
1470698 항공·여행 제주항공 손중석 2025-12-07
1470697 자동차 천안오토미션 조성규 2025-12-07
1470696 기타 이스타나항공 홍영표 2025-12-07
1470695 생활용품 그리다제이 배정은 2025-12-07
1470694 기타 항저우위룬바이무역유 박혜정 2025-12-07
1470693 유통 인스타 의류 광고 강민정 2025-12-07
1470692 유통 네이버쇼핑 엄준현 2025-12-07
147069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영랑 2025-12-07
1470690 생활용품 탠디 박현숙 2025-12-07
1470689 서비스 키워드솔루션 손재민 2025-12-07
1470688 자동차 공도읍 타이어테크총판 최정현 2025-12-07
1470687 식음료 연세우유대리점 김금미 2025-12-07
1470686 기타 신발 이은경 2025-12-07
1470685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조하늘 2025-12-07
1470684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조하늘 2025-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