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 황당한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자
  • 조회수 : 453회
  • 작성일 : 25-10-22 19:36:59

본문

2025년 10월 21일 아고다를 통해서 여수에 출장간 남편 숙소를 정했습니다. 결제까지 다 끝난상태로 입실 수속을 밟는데 예약된 사실이 없다고 호텔에서 했습니다. 아고다에 다시 확인을 해보니 정상적으로 예약이 돼 있고 결제도 되어 있다고 다시 가보라고 해서 또다시 바ㄹ길을 돌려 방도 없다는 그 호텔로 갔습니다. 호텔 측에서는 똑같은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이미 마감된 방들이라서 예약 자체가 없다고 황당해서 아고다에 다시 20분씩 기다리면서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서야 아고다에서는 실수를 인정하고 수수료 없이 취소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수수료 없는 건 당연한 것이고 입금이 바로 되질 않고 7일에서 10일 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전 이런 아고다의 행태가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과실이 아니라 아고다의 과실로 인해서 오히려 불편을 격는쪽은 소비자인데 왜 환급도 7일이나 기다려야 되는지 너무 화가 났습니다. 상담사에게 물으니 시스템이 그래서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기계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것은 아고다. 측의 일방적인 편리주의라고 생각됩니다. 시정이 되어야 앞으로 브랜드를 믿고 소비자가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326 유통 네이버쇼핑 더모즈 이승권 2025-12-02
1469322 유통 고려휴담 김승희 2025-12-02
1469320 서비스 나인스쿨 김성수 2025-12-02
1469317 유통 CU제주공항 렌트카하우스점 박성천 2025-12-02
1469310 생활가전 다이슨

처리중

반품 반려
조성민 2025-12-02
1469302 생활가전 다이슨 조성민 2025-12-02
1469298 생활가전 다이슨

처리중

다이슨
조성민 2025-12-02
1469297 기타 솔티스 박대훈 2025-12-02
1469292 항공·여행 요기요 박인지 2025-12-02
146929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명 2025-12-02
1469281 통신 SK텔레콤 김한섭 2025-12-02
1469279 건설 대명건설 이경숙 2025-12-02
1469278 금융 KB카드 유경 2025-12-02
1469277 건설 대명건설 이경숙 2025-12-02
1469268 유통 홈플러스 황화영 2025-12-02
1469260 자동차 BMW 이승희 2025-12-02
146925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열 2025-12-02
146925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한숙 2025-12-02
146925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한숙 2025-12-02
14692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2
1469252 서비스 한진택배 김창진 2025-12-02
1469244 기타 카카오 T 강해구 2025-12-02
1469240 생활용품 엔팍 김안나 2025-12-02
1469239 식음료 한보감 김금주 2025-12-02
1469238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장현정 2025-12-02
1469224 유통 나인그랩 박진영 2025-12-02
1469222 기타 나주 167초밥우동 류소라 2025-12-02
1469218 기타 레트르 나태랑 2025-12-02
1469217 기타 타임스터디카페 소하점 이도경 2025-12-02
1469216 기타 남산타운아파트

처리중

주차문제
김상우 2025-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