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을 어머니가 생으로 드시다가 라면에 붙어있는 돌같은 이물질을 씹으셔서 이가 부서짐, 당사와 통화를 해본결과 라면으로 대신하겠다고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심 ] 농심 신라면을 어머니가 생으로 드시다가 라면에 붙어있는 돌같은 이물질을 씹으셔서 이가 부서짐, 당사와 통화를 해본결과 라면으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명호
  • 조회수 : 429회
  • 작성일 : 25-10-11 09:57:53

본문

어머니가 농심에서 나온 신라면을 생으로 드시다가 돌같은 이물질이 라면속에 붙어있는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씹으면서 치아가 파손되는 상황이 발생함
농심에 전화해봤는데 이물질의 보관여부를 물어보았고 일부는 삼켰고 일부는 어머니가 버리셔서 증거물이 없다고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면서 라면을 보내주겠다고함
최소한 나이드신분 치아가 파손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구역담당자가 확인을 하러 와서 라면봉지를 회수해서 조사를 해보던지의 조취 자체가 없이 증거물보관이
없으니 최소한의 성의로 라면을 보내주겠다고 했다고 하여 아들이 제가 어이가없어서 직접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여 치아수리에 대한 비용 일부라도 보상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라면이 필요해서 전화를 한것이 아닌데 그런전화를 많이 받았겠지만서도 라면하나로 넘길려는 하는 행위가 너무하다고 생각하여 이에 신고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드시던 식품속 이물질로 인해 치아손상이 되어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식품의 이물질 혼입과 피해의 증빙이 가능하면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외에 치아 손상에 대한 피해구제도 가능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598 기타 크린토피아 기장점 김미영 2025-10-21
1458596 기타 11번가 임문규 2025-10-21
1458594 유통 서원하우징 손근상 2025-10-21
1458593 생활가전 샤크닌자 코리아 김용범 2025-10-21
1458591 유통 쿠팡 조창증 2025-10-21
1458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1
1458588 통신 스카이라이프 신용기 2025-10-21
1458587 생활용품 STL 김이영 2025-10-21
1458583 유통 주식회사 커머스튜디오 최지혜 2025-10-21
1458582 기타 HD푸드몰(폐쇄몰) 김연욱 2025-10-21
1458579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잦은고장
권덕원 2025-10-21
145857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호 2025-10-21
1458572 자동차 아우디 조병윤 2025-10-21
1458571 서비스 래피드클래스 박기라 2025-10-21
1458569 식음료 힘내라 농가,(주)제트언스 김극락 2025-10-21
1458568 유통 카카오쇼핑 강영미 2025-10-21
1458561 기타 리브애니웨어(숙박앱) 정부경 2025-10-21
1458557 식음료 시골농부 김유리 2025-10-21
1458552 기타 수민마트 신선미 2025-10-21
1458548 유통 이마트 박현숙 2025-10-21
1458539 통신 KT 김석환 2025-10-21
1458530 기타 다쓰테크 변재경 2025-10-21
1458527 자동차 브리코코즈(Bricokos) 강민정 2025-10-21
14585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1
1458525 식음료 꿀푸룻 양민지 2025-10-21
1458524 기타 주식회사 레드박스 윤미경 2025-10-21
1458523 생활가전 에어컨설치 황재관 2025-10-21
1458522 기타 (주)레드박스 윤미경 2025-10-21
1458521 생활용품 롯데on쇼핑몰(롯데백화점쇼핑몰) 목정석 2025-10-21
1458520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일수 2025-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