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시술을 받았는데 머리가 끊겼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어다이아 인계스타점 ] 탈색시술을 받았는데 머리가 끊겼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유림
  • 조회수 : 609회
  • 작성일 : 25-10-30 22:57:46

본문

6월 초에 머리카락 기부후 아무것도 안한머리에 기분전환겸 탈색 시술을 두세번 받았습니다. 그후염색 한번과 탈색 한번을 더 시술을 받은후 생각보다 손상이 심하기에 더이상의 탈색이나 염색은 어려울것같아 뿌리탈색만 받으러 갔습니다. 뿌리탈색은 총3번을 받았는데요. 머리 끊김을 알게된것은 9월 22일 입니다. 짧은 단발이였기에 높이 묶지못해 끊긴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높이 묶어도 되겠다 싶어 올리는데 안올라가 보니 머리 뒷부분이 짧게 끊겨있던겁니다. 미용실에 찾아가 말씀을 드리니 처음에는 고데기를 사용하셨냐 아니면 한쪽으로만 누워 잤냐라며 이해할수없는 이야기만 하셨습니다. 해결책이 아닌 저의 책임인듯이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그래서 말이 통하지않아 다음에 찾아가 매니저분께 머리를 보여드렸더니 매니저님께서도 머리상태를 보시고 많이 놀라셨는지 전체시술비용을 전액 환불을 받기로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환불을 받으러 간 그날 최근에 받은 뿌리탈색만 환불을 해주신다며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때맞침미용실 대표님이 계셔서 그분과 이야기를 나눴는데요.처음에는 이해한다는듯 말씀하셨지만 시간도 많이 지났고 왜 그때 말씀하지 않았으며 왜이제와서 그러시는건지 이야기하셨습니다. 결론은 뿌리탈색이 문제이니 그에대한 환불말고는 불가하다 하셨지만 끊긴 부분은 최근시술의 문제가 아닌 그전에 문제였습니다. 최근 시술에 문제였다면 머리 뿌리부터 다끊어져있어야겠죠. 하지만 제머리는 두피에서부터 6~7센티를 남겨두고 끊겼습니다. 그럼 그전의 시술부터에 문제였겠죠. 대표님께서 머리카락은 감성적인 부분이라 사람마다 결과물을 만족하는게 다르다는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최대한 이런결과가 이러나지 않기위해 제일 잘하는선생님을 찾아 비싼 회원권을 끊고 그 선생님을 믿고 진행한거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단발이라 하지만 숏컷처럼 끊긴머리는 들쑥날쑥해 이도저도 못하고있습니다. 케어든 다시미용실에서 해주신다 하시는데도 이제는 믿을수가 없구요. 미용실측 이야기는 알겠지만 너무너무 속이상하고 밖에 나가기가 힘듭니다. 정말 제가 지불한 시술비용은 돌려받지 못하는걸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6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4
1467625 기타 파트타임 스터디 최아람 2025-11-24
1467624 유통 네이버쇼핑 이은혜 2025-11-24
14676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동욱 2025-11-24
1467613 기타 똑똑플란트치과 윤중근 2025-11-24
1467612 생활가전 LG전자 김명남 2025-11-24
1467611 통신 성지야 김주희 2025-11-24
14676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고석진 2025-11-24
1467609 유통 이랜드몰 안미숙 2025-11-24
1467608 생활용품 페이레터8 박미정 2025-11-24
1467607 식음료 (주)신보유통(장곡 김준희 2025-11-24
1467606 통신 픽라벨 유나영 2025-11-24
1467605 항공·여행 하나투어 손정원 2025-11-24
1467604 유통 토스 김희진 2025-11-24
1467602 생활용품 Kt알파쇼핑 최시하 2025-11-24
1467599 서비스 파트타임스터디 - (주) 스터디워크 심소현 2025-11-24
14675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4
1467592 항공·여행 노랑풍선 익명 2025-11-24
1467586 기타 브라보 골프 아카데미 김미숙 2025-11-24
1467585 생활가전 코웨이 권태은 2025-11-24
1467584 항공·여행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1-24
1467583 기타 크린토피아 박정남 2025-11-24
1467582 기타 짐팩피트니스 김수진 2025-11-24
1467578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24
1467577 생활가전 부가티 압력솥 강성애 2025-11-24
1467573 유통 w컨셉 최라윤 2025-11-24
1467572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김인수 2025-11-24
1467568 기타 명품진이사

처리중

이사업체
김은경 2025-11-24
1467559 유통 행복한해남농장 최인순 2025-11-24
1467557 기타 AIA 생명 김리진 2025-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