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 sk텔레콤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수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3-09-06 17:00:45

본문

저는 1998년부터 사업용으로 011-9944-9899번을 사용하여 수많은고객을 상담하여 잘알려진 번호로 나름대로 보람을가지고 사업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부통신법에의하여 2013. 12말부터 011번호가 자동의로 010번호로 바꾸어진다는 sk텔레콤 안내를 받아 저는 자동으로 010-9944-9899로 바뀌는줄만알았는데, 통신사인 sk텔레콤과 상담해보니 국번인9944가 8944로 바낀다고하고 9944국은 아무도사용할수없다고해서 그런줄만알았는데 최근에 알아보니 010-9944-9899를 타인이사용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sk텔레콤에 알아보니 상담원 3명은 9944국이 어느통신사인지도 모른다고하여 팀장을 빠꾸어달라고하자 2일후에 sk텔레콤팀장이 제에게 전화하여 모르쇠로일관하며 sk텔레콤 하성민대표이사를 대신하여 답변한다고하여 황당하고 뿔이나서 참을수가없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오니 저와같이 011-9944국을 사용하는9944가입자의 이탈을 막기위해 sk텔레콤이 소비자에게 사전안내를 하지않아 고유번호를 타인에게 빼앗기는것을 sk텔레콤의 직무유기로 9944국을 방치하여 9944가입자 수천명에게 피해를힙인것이오니 철저히조사하여 잘못된것을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바로잡아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