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및 상품품질저하에따른 환불 미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엄지척농산물,영태네농산물 ] 허위광고및 상품품질저하에따른 환불 미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은정
  • 조회수 : 970회
  • 작성일 : 25-10-27 16:14:22

본문

25년 10월 23일 쿠팡에서 영태네 방울토마토를 구입하여 25일토요일 수령. 집에들어와 개봉하니 토마토의 신선도는나쁘고 꼭지는 말라비틀어져 뭉쳐서 박스내 돌아다니고 박스또한 수확생산자의 표기도없고 일반박스에  반정도 채워져 방울토마토가 배송되어졌습니다.
업체는 쿠팡에 당일수확 당일배송이라는 홍보로 판매를 하였으나 실제상품은 언제 수확했는지 모르는 시들은 상ㅈ품이 배송되었습니다
배송받자마자 업체및 쿠팡에 환불조치를 요청하였고
업체는 농산물의 특성상 반품이 안된다는이유로 환불처리를 안해주고있습니다
단순변심이 아닌 상품의 풒질저하및 허위광고에따른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라 생각합니다
금액의 많고적음이 문제가아니라
같은 피해가 계속적 이어질거같아
시정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323 기타 블랙야크 이상규 2025-11-23
1467322 기타 모두의 잇템 공나리 2025-11-23
1467321 생활용품 쿠팡 정인교 2025-11-23
1467320 유통 시골박사 이국현 2025-11-23
1467319 자동차 우리하나셀프주유소 김용주 2025-11-23
14673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3
1467317 기타 현대오일뱅크 더착한주유소 김창성 2025-11-23
1467316 기타 컴투펫 이동율 2025-11-23
1467315 건설 롯데건설 김경철 2025-11-23
1467314 생활가전 로봇락 김낙겸 2025-11-23
1467313 유통 네이버쇼핑 이우성 2025-11-23
1467312 휴대전화 폰베스트 육장원 2025-11-23
1467305 자동차 볼보 최준식 2025-11-23
1467293 식음료 동의명가 손경남 2025-11-23
1467288 기타 버스 허준범 2025-11-23
14672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3
146728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거부
정원우 2025-11-23
1467273 기타 밑에 참조 노희정 2025-11-23
1467264 유통 연우바이오 "고래아가씨" 박진희 2025-11-23
1467257 서비스 브라보골프아카데미 곽노희 2025-11-22
1467256 기타 지누인테리어 오은솔 2025-11-22
1467255 유통 쿠팡 손정한 2025-11-22
1467254 유통 쿠팡 방상양 2025-11-22
1467253 생활가전 LG전자 최예림 2025-11-22
1467252 기타 광주 운암동 힘내라 정형외과병원 박찬상 2025-11-22
146725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최보교 2025-11-22
1467250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최보교 2025-11-22
1467249 기타 인포바인 채왕기 2025-11-22
14672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2
1467233 기타 카카오t벤티고급택시 김현철 2025-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