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피해를 주고 나몰라라하는 청소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먼지업고튀어 인천 ] 고객에게 피해를 주고 나몰라라하는 청소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지
  • 조회수 : 2,779회
  • 작성일 : 25-05-17 22:03:13

본문

5월5일 숨고어플에서 사람안살고 있는 집을
청소하려고 먼지업고튀어 청소업체에서
40만원으로 견적받아서
청소 진행하기로하고 예약금 7만원을 입금후
당일날 현장을 보니 추가금포함 견적이
100만원으로 2배이상 부르면서
이정도면 특수업체 쓰시는게 더 낫다며
회유시키더니 오케이하고 예약금 달라했더니
고객 현장 노쇼라며 예약금 환불 불가라고 하네요
청소도 못받고 예약금도 못받고 끝났는데
5월 16일 어제 옆집에서 연락와서
테라스문이 활짝 열려있다고
비오는데 괜찮냐고 연락받아서 보니까
문을 활짝 열어놓고 가서 집에 피해가
생겼는데 청소업체에 연락했더니
자기네 잘못 아니라며
아몰라 수준으로 발뺌하는데 미치겠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계약금은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계약을 파기하였을 경우 동 금액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435 통신 KT 김태수 2025-11-12
1464434 유통 (주)팝마트코리아 이유 2025-11-12
1464433 기타 속눈썹 더 김 이주연 2025-11-12
1464427 생활용품 4seasons 구로점

처리중

환불불가
신선아 2025-11-12
1464426 유통 냥멍 강다혜 2025-11-12
1464424 기타 비에스홈 김연홍 2025-11-12
1464417 통신 KT 임승진 2025-11-12
1464410 유통 로이보물샵 www.youtube.com 황영만 2025-11-12
1464409 유통 유앤아이폰 이정환 2025-11-12
146440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은 2025-11-12
1464398 생활가전 헤이홈 전현지 2025-11-12
1464396 통신 LGU+ 백혜원 2025-11-12
1464395 기타 펫필드

처리중

환불지연
김형규 2025-11-12
1464394 기타 일등치과의원 최정윤 2025-11-12
146439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귀연 2025-11-12
1464392 생활용품 인포벨홈쇼핑 조규중 2025-11-12
1464387 통신 LGU+ 남재유 2025-11-12
1464385 생활용품 입생로랑 이지연 2025-11-12
1464382 생활용품 hyqb5471 배희진 2025-11-12
1464376 유통 CU 김민정 2025-11-12
1464375 생활용품 스타우브 전정미 2025-11-12
1464373 기타 메타아이엔씨 권성일 2025-11-12
1464372 유통 현대 이지웰 전종윤 2025-11-12
1464371 유통 현대홈쇼핑 안해련 2025-11-12
1464370 금융 유어라이프 박현미 2025-11-12
1464369 생활가전 휴렉 허기상 2025-11-12
1464368 생활가전 휴렉 허기상 2025-11-12
1464367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배송
김동관 2025-11-12
1464366 기타 녹십자 임영선 2025-11-12
1464365 항공·여행 홍콩익스프레스 정진식 2025-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