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내 신발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점내 신발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광성
  • 조회수 : 1,630회
  • 작성일 : 11-11-17 21:12:38

본문

본인은 2011년 11월 11일 (금요일) 야탑1동 342-3 2층 바다애(708-9934)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고 나오려고 하니 산지 일주일 된 구두가 없어졌다.
이에 주인한테 여쭤보니 카드사에 연락해 보겠다고 해서 일주일을 기다렸더니 연락이 없어
일주일 (2011년 11월 17일 (목요일))이 지나가보니 50000원을 주고 가라 하였다.
더불어 분실된 신발은 책임지지 않는다는 문구와 내가 식사당시엔 없었던 비닐봉지를 갖다놓고선 신발을 그냥벗고 들어간 본인의 책임을 추궁했다.
분실당일날에 서로 재수가 없다 하고 50%정도만 서로 양보하자 했으나 일언지하에 거절을 당하고 일주일내내 연락이 없어 일주일뒤에 가보니 카드사에서 연락이 안 온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다. 이에 인터넷을 찾아보니 상법152조에 의거 감가상각을 제외한 금액은 업주가 물어줘야 한다 하기에 산지 일주일 된 신발이므로 본인이 또 양보하여 70%만 받겠다고 했더니 그렇게는 할수 없다하여 원리원칙대로 하여 내 권리를 100%보장받고자 이렇게 고발합니다.  신발은 110000으로 일주일 만에 분실되었으니 감가상각이 10%도 되지 않았을 껍니다.
 원만한 합의를 원했으나 이를 무시하였기에 저의 정당한 권리를 다 찾을 예정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당에서 신발을 분실하셔서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식당 입구에 ‘신발 분실 시 책임지지 않는다’ 라는 문구를 붙여 놓았더라도 신발이 분실됐을 경우 식당 주인이 손해배상을 해야 합니다. 상법 152조에 따르면 “손님이 맡아 달라고 따로 부탁하지 않았더라도 손님의 물건이 식당의 과실로 분실되면 식당 주인은 손해배상을 해야 하며 ‘신발 분실 책임 없음’ 등의 경고문을 붙여도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하며 분실된 신발에 대한 보상처리이므로 분실된 신발의 구입내역이나 근거자료가 필요합니다. 아울러 새 것과 다름없다고 하더라도 구입가의 100%를 보상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닌 착용부분에 대한 감가상각을 하여야 하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시점 및 소재 등을 감안하여 감가상각하여 배상받으며 이를 근거로 사업자와 협의후 원만하게 처리되지 않을 시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분쟁조정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77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대종 2026-05-15
1510771 통신 LGU+ 김준오 2026-05-15
1510767 유통 G마켓 김동현 2026-05-15
1510766 서비스 아유재 산후조리원 최선아 2026-05-15
1510751 항공·여행 단양페러글라이딩 김응현 2026-05-15
1510749 통신 KT 정하엘 2026-05-15
1510748 항공·여행 트립닷컴. 영덕후팬션

처리중

환불요청
홍선영 2026-05-15
1510747 기타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최현 2026-05-15
1510740 생활용품 wasabicart 정은결 2026-05-15
1510735 서비스 넷마블 이석호 2026-05-15
1510727 기타 건강중심 김도리 2026-05-15
1510725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정현주 2026-05-15
1510716 통신 KT 정상헌 2026-05-15
1510705 기타 진주바른병원 박지호 2026-05-15
1510704 생활용품 금광뚝배기 박효현 2026-05-15
1510703 식음료 BHC 최도현 2026-05-15
1510702 생활용품 금광뚝배기 박효현 2026-05-15
1510701 생활가전 toocki 박종남 2026-05-15
1510700 생활가전 샤크닌자 유연주 2026-05-15
1510699 생활가전 체어본 이은경 2026-05-15
15106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96 통신 LG헬로비전 오석환 2026-05-15
1510680 통신 LGU+

처리중

설치
김평기 2026-05-15
1510671 유통 테무 정효선 2026-05-15
1510670 유통 쿠팡

처리중

제품하자
송성국 2026-05-15
1510669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종관 2026-05-15
1510668 통신 LGU+ 김희향 2026-05-15
1510667 자동차 한국지엠 김해용 2026-05-15
1510666 통신 LGU+ 김은미 2026-05-15
1510665 항공·여행 동백여행사 조우리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