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구입한 LG전자 TV 부품이 없어 폐기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004년에 구입한 LG전자 TV 부품이 없어 폐기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정훈
  • 조회수 : 1,548회
  • 작성일 : 11-11-21 16:43:58

본문

부모님댁에 있는 LG전자 프로젝션TV 화질에 문제가 있어, AS방문 요청하였더니, 방문기사님 하시는 말씀이 고장부분의 부품이 없어 고칠수가 없답니다.
콜센터에 문의해도 똑같은 말만 하는데요.

세상에 한번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고 매스컴에 공공연하게 선전하는 대형가전회사에서 이제 7년된 제품의 부품이 없어 폐기하라고 하는건 대기업의 횡포가 아닐까요. 또한 일정부분의 보상마저도 외면하는데, 그당시 제법 비싸게 구입한 소비자가 무슨 죄입니까? 소비자의 과실로 고장난 부분이라면 이러한 상황을 감수하겠지만, TV시청도 짧게 저녁한나절 보시는게 전부이고, TV외형등 너무나 멀쩡한 TV를 버려야한다는건 너무나 억울한 상황입니다.

선의의 소비자편에서 좋은 결과 얻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cf) 모델명: RN-54NA 10h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댁의 TV가 하자발생하였는데 부품이없어 수리불가라하니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TV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7년이며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434 항공·여행 목포 삼학도크루즈 전대숙 2026-05-19
1511432 기타 여기어때 한명구 2026-05-19
1511429 생활용품 푸마홈웨어

처리중

교환
정명우 2026-05-19
1511427 항공·여행 투어플렌 김정애 2026-05-19
1511426 통신 에스모바일 이승용 2026-05-19
151142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장영숙 2026-05-19
1511417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범 2026-05-19
1511416 항공·여행 대한항공 이진희 2026-05-19
1511413 통신 KT 배호석 2026-05-19
1511412 생활가전 LG전자 김도환 2026-05-19
1511398 기타 덧셈컴퍼니 이지현 2026-05-19
1511388 유통 맥코이 스튜디오 이윤성 2026-05-19
151137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성기범 2026-05-19
1511372 생활용품 ZARA

처리중

환불
홍수정 2026-05-19
1511369 생활용품 Tempur 김혜란 2026-05-19
1511367 통신 LGU+ 애플 김하람 2026-05-19
1511366 유통 쿠팡

처리중

취소불가
허상준 2026-05-19
1511362 생활가전 네이버 스토어 다구해몰 김보은 2026-05-19
1511360 기타 없음 정진영 2026-05-19
1511359 기타 없음 정진영 2026-05-19
1511356 기타 대구수성로범지로173대인빌딩3층(바름채수성점)

처리중

환불요청
안민정 2026-05-19
1511349 생활용품 https://easyseler.com/ 김소연 2026-05-19
1511347 생활용품 코투모b021 김선나 2026-05-19
1511345 유통 심양성세전자상거래유한공사 박상희 2026-05-19
1511344 기타 주식회사 키워드 김지희 2026-05-19
1511343 기타 안정플로리스트종합예술학원 안정 2026-05-19
1511342 유통 쿠팡 박주연 2026-05-19
1511340 기타 큐오샵 한정훈 2026-05-19
1511338 통신 KT에그렌탈 한재훈 2026-05-19
1511337 유통 쿠팡 최정호 2026-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