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통한 보험료 납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카드를 통한 보험료 납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영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2-07-20 14:22:11

본문

카드수수료때문에 보험사에서 카드를 통한 자동이체를 안되게끔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혹은 고객유치의 방법으로 아예 안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매월 콜센터를 통해 신청을 할 경우는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한화손해보험 소속 직원입니다. 또한 한화손해보험 상품을 가입하고 있는 고객이기도 합니다. 현재 한화손해보험에서는 타 고객들에게는 카드를 통한 보험료 납입이 가능하지만, 소속 직원들은 상품을 가입하고 있을지라도 카드를 통해 보험료 납입을 할 수 없게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카드를 사용하면 현금으로 돌려받기도 하는 요즘, 다른 고객과 차별하여 소속 직원의 카드납입을 금지한 것은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카드사에 수수료를 지급하기 싫으니, 소속 직원들이 대신 카드사에 수수료를 지급하라는 걸로 보입니다.
회사에 여러번 건의를 해도, 담당자들도 답변을 회피하기만 하고, 전 사장님의 지시사항이라는 답변만 주는데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1년이면 카드로 볼수 있는 혜택, 10여만원은 회사직원이라는 이유만으로 포기해야 한다는 겁니까?
다른 특혜를 달라는게 아닙니다. 다른 고객들에게 허용이 되는 범위만큼, 회사 직원이든 아니든 똑같은 보험료를 납입하는 고객의 입장으로서, 똑같은 권리를 달라는 겁니다.
당사 콜센터에 문의해보니, 콜센터 직원조차도 많은 소속 직원들이 이런 불편사항에 대해 건의 및 문의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이 회사의 눈치를 보느라 하지 못하는 건의를 합니다. 저 역시, 회사를 다니고 있으니 제 정보는 공개되지 않게끔 조치 부탁드립니다.
금감원에 민원을 제기해도, 관련 법규가 없어 강제조항이 아니라고만 하고, 회사에서는 신청자의 신분을 밝히면 그 사람에 한해 한달만 해준답니다. 안해주겠단 얘기나 다름 없지요. 어디서 하소연을 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