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주문했는데 상태가 너무 심해서 환불요청하였지만 거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간푸드 ] 사과를 주문했는데 상태가 너무 심해서 환불요청하였지만 거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낙영
  • 조회수 : 648회
  • 작성일 : 25-10-31 12:02:33

본문

월간푸드라는 음식 중계 업체에서 감홍사과를 주문했습니다.
감홍사과를 먹어봐서 못난이 사과인것도 알고 가격이 착해서 어느정도 상처 생김새 감안하더라도 상자를 열고 너무 놀랬습니다.
음식쓰레기 수준이고 심지어는 개별포장이 안되서 부딪힌건지 못먹을 정도로 썩어가는 사과도 포함되어있더군요..
제가 원래 상태를 감안하더라도 이건 정도가 너무 심해서 고객센터 사진과 접수하고 받은 즉시 환불요청 홈페이지에 올렸든데 고객센터 통화는 안되고 댓글이 취소 불가라고 하더라구요..
음식을 가지고 장난을 치시면 안될것 같아요...이건 해도해도 너무 심합니다.
주변에 다 물어봐도 헉 하는 수준입니다. 사진보시면 얼마나 어이없는지 너무 화가납니다.
이런 업체에서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을 주문했다니...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261 유통 11번가 권준예 2025-11-19
14662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1466258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홍은경 2025-11-19
1466246 유통 쿠팡 이동필 2025-11-19
1466245 유통 쿠팡 김광일 2025-11-19
1466244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19
1466224 서비스 데자뷰메디스킨대구점 박채린 2025-11-18
1466220 유통 크로켓 (해외쇼핑몰) 유유정 2025-11-18
1466219 통신 카카오T 김종건 2025-11-18
14662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8
1466217 항공·여행 iwofly 김정미 2025-11-18
1466216 기타 무직 안영민 2025-11-18
1466215 기타 무직 안영민 2025-11-18
1466214 기타 어항꾸미기 오지환 2025-11-18
1466213 항공·여행 iwofly

처리중

환불요청
김정미 2025-11-18
1466212 기타 요기요 서현진 2025-11-18
1466211 유통 렉스골프 박유미 2025-11-18
1466210 생활용품 카시나

처리중

환불처리
봉재호 2025-11-18
1466209 생활용품 11번가 유정우 2025-11-18
1466200 유통 미구링 여경구 2025-11-18
1466199 생활용품 휴그랩 박주연 2025-11-18
1466198 유통 쿠팡 최영지 2025-11-18
1466197 유통 쿠팡 최영지 2025-11-18
1466196 유통 주식회사 어깨동무

처리중

반품 거부
김민정 2025-11-18
1466195 식음료 우리바다농수산 유민정 2025-11-18
1466194 휴대전화 애플 강아영 2025-11-18
146617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수진 2025-11-18
14661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8
1466169 항공·여행 야놀자 홍주연 2025-11-18
1466162 식음료 네추럴코어. 박기태 2025-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