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블램 ] 뚜껑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령
  • 조회수 : 532회
  • 작성일 : 25-11-04 15:50:37

본문

이사를 갈 계획이라 작은용기만 사용
큰용기는 박스채 보관
짐을쌓느라 큰용기 확인중  뚜껑에 똑딱이가
하나 없음을 발견
늦은감은 있지만 사용중 고장이 아니라
뚜껑손잡이가 없어 as전화해봄
1년이 지났으니 할수있는게 없다고 함
이런 경우 어찌해야 합니까?
제법 비싼 가격  유리제품이라 억울함을
호소해봅니다
이런 큰 회사에서 뚜껑  확인도 않고 소비자에게 확인 안했으니 소비자 잘못으로 하는건
너무 하다고 생각 합니다
회사 잘못도 있다는 입장에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관련한 업체측 유상수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아울러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372 생활가전 Haatz 송호승 2025-11-05
1462366 유통 제리데코 정혜린 2025-11-05
1462364 유통 쇼핑몰fcmm 전신영 2025-11-05
1462357 유통 조이조이 최유란 2025-11-05
1462356 유통 조이조이 최유란 2025-11-05
1462355 기타 크림 임서정 2025-11-05
1462354 서비스 방스클린 조규현 2025-11-05
1462353 생활용품 Fcmm 전신영 2025-11-05
1462352 기타 돔국제약 이신호 2025-11-05
14623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5
1462350 생활용품 뉴스킨코리아 진은지 2025-11-05
1462349 기타 돔국제약 이신호 2025-11-05
1462348 생활용품 마루이 석예진 2025-11-05
1462347 식음료 월간푸드

처리중

감홍사과
김민영 2025-11-05
146234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석 2025-11-05
1462345 유통 쿠팡 민경진 2025-11-05
1462341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하자상품
정도연 2025-11-05
1462339 생활가전 신일 선 풍기 써비스 쎈터 최재 홍 2025-11-05
1462338 통신 Noktib 김정아 2025-11-05
146233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명주 2025-11-05
1462336 기타 로켓배관케어 백승호 2025-11-05
1462335 기타 엘리트 핏24시 강희수 2025-11-05
1462334 생활가전 대성쎌틱 이현주 2025-11-05
1462332 통신 air 최동현 2025-11-05
1462321 유통 쿠팡 김민서 2025-11-05
14623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조용철 2025-11-05
1462319 생활가전 썬더스타터 박병진 2025-11-05
1462318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5
1462317 서비스 트란시투 양재훈 2025-11-05
1462316 기타 Teendow 틴우 김경미 2025-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