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회수 후 잔존가치입금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유위니아 ] 김치냉장고 회수 후 잔존가치입금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일
  • 조회수 : 716회
  • 작성일 : 25-11-04 14:32:17

본문

4년전 TV홈쇼핑에서 위니아 김치냉장고 구입
2025년 봄부터 잔고장 많아 수리했지만
전혀 고쳐지지않아 본사골센터 문의 했는대요
상담원은 물품 반납처리후 잔존가치 452.000원
입금처리 해준다해서 반납핬고 동장앞면 사진 찍어서 보내달라해서 그것도 보내서요.
그런대10일 지나도 연락이 없어 콜센터 문의하니
회사가 부도나서 언제 입금처리 될지 모르겠다는말과
자기들도 월급을 못받고 있다는 하소연 합니다.
처음 회수시에는 입금처리부분여서 그런얘기저혀 없어고
물품반납처리 82하고 통장사본도 82보내라 전화까지 재촉하더니 물품 반납하니 회사부도이유로 언제입금처리 될지 모르니 마냥 기달려라 얘기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아직도이런경우가 있다는게 믿기 힘드네요.
기초수급자라 어렵게 더모아 구입한건대,
이런일을 소비자가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몰라 올립니다
부디 철저히 조사해서 저같은 피해자가 재대로환급천받고
또다른 피해자 안나오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치냉장고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018 생활용품 일루미엘 정현자 2025-12-01
1469017 생활용품 박원숙스템엔셀 박채아 2025-12-01
1469016 생활용품 댄디남 김기열 2025-12-01
1469015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철 2025-12-01
1469014 생활용품 박원숙 스템엔셀 박채아 2025-12-01
1469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1
1469012 유통 공스킨 권희열 2025-12-01
1469011 기타 프롬케어 이혜선 2025-12-01
1469010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01
1469009 유통 크린토피아 최동인 2025-12-01
1469007 생활용품 문화마켓 김삼분 2025-12-01
146900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강태인 2025-12-01
1469005 유통 월간푸드 강영철 2025-12-01
1469004 통신 SK텔레콤 이동헌 2025-12-01
1469002 통신 LGU+ maudu_1989 2025-12-01
1468999 생활용품 담배 김세중 2025-12-01
1468995 기타 BK랩 손예슬 2025-12-01
1468991 유통 네이버쇼핑 김예지 2025-12-01
1468987 유통 자연애 이지현 2025-12-01
1468985 생활용품 댄디남 이혁근 2025-12-01
146898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현 2025-12-01
1468982 유통 시골농부 김미화 2025-12-01
1468981 기타 쿠팡 안현주 2025-12-01
1468977 기타 수내역 내부 뽑기기계 이승윤 2025-12-01
1468976 자동차 T 타이어 이명호 2025-12-01
1468975 유통 쿠팡 홍정희 2025-12-01
1468974 생활용품 (주)나인그랩 JIN HUIQING 2025-12-01
1468972 기타 홍천마을 절임배추 임지영 2025-12-01
1468948 통신 스카이 라이프 이제욱 2025-12-01
1468946 식음료 라사천 마라탕 봉천점

처리중

환불
조은영 2025-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