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미수취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미수취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호
  • 조회수 : 1,469회
  • 작성일 : 25-11-12 12:55:27

본문

본인은 11월 4일 알리익스프레스에 캐리어 손집이 부품을 주문한바 있음
11월 9일 15시경 국내 배송회사인 cj 대한통운의 배송 담당자로부터 배송이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도착하였음.
11월 10일 확인해보니 배송물품이 보이지 않아 택배사의 배송 담당자에게 문자로 배송 상품이 없음을 알리고 전화 연락을 수차례 시도하였으나 받지 않으며 문자로 전화연락을 요청하였으나 대답이 없음.
이에 cj대한통운 안내전화를 통해 배송확인을 시도하였으나 역시 연락이 되지 않아 확인할 방법이 없음
본인은 11월 20일 부터 계획된 여행에 사용될 손상된 캐리어 손잡이 부품의 수취가 매우 시급하여 택배사에 확인차 문의 및 연락을 취하려 몇일째 노력하고 있으나  확인할 방법이 없어 불가피 하게 불필요하게 여행용 캐리어를 새로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며 또한 택배사의 연락두절로 인해 몇일째 확인노력에 따른 시간낭비 및 스트레스를 받고 있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675 기타 넥슨 이호준 2025-11-13
1464674 통신 KT 김성아 2025-11-13
1464673 기타 갈매기푸드 최은미 2025-11-13
1464672 기타 넥슨 이호준 2025-11-13
1464671 항공·여행 더현대트래블 김유임 2025-11-13
1464670 기타 모현주유소

처리중

혼유사고
최영민 2025-11-13
1464669 생활용품 이노센트가구 최다영 2025-11-13
1464668 유통 NS홈쇼핑 이종춘 2025-11-13
1464665 항공·여행 아고다 황현준 2025-11-13
1464664 기타 예스2424 윤정광 2025-11-13
1464663 기타 크린토피아 김아영 2025-11-13
1464662 기타 백년로지텍 최제희 2025-11-13
1464660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가방 불량
김옥선 2025-11-13
14646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3
1464658 기타 샤인데일cc

처리중

카트사고
조영태 2025-11-13
1464657 자동차 현대자동차 블루핸즈(방축점)

처리중

엔진오일
박현 2025-11-13
1464655 유통 옥션 황경희 2025-11-13
1464656 유통 쿠팡 엄윤지 2025-11-13
1464654 생활용품 영가구 유재진 2025-11-13
1464653 생활용품 Iaosowskan 구수용 2025-11-13
1464652 통신 SK브로드밴드 한희웅 2025-11-13
1464651 생활가전 일월. 현대홈쇼핑 서은주 2025-11-13
1464650 기타 뮬리안 이신숙 2025-11-13
1464649 기타 백련산 중고명품 허성준 2025-11-13
1464648 항공·여행 트리플, 티웨이항공 김지영 2025-11-13
1464647 유통 쿠팡 김길환 2025-11-13
1464646 생활용품 대구동성로백년공방 최옥자 2025-11-13
1464645 식음료 쿤밍 신경 전자상무 유한회사 김영환 2025-11-13
146464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구사회 2025-11-13
1464643 서비스 베르사유 산후조리원 김다인 2025-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