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에어콘 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자동차 에어콘 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태
  • 조회수 : 1,675회
  • 작성일 : 25-09-19 13:48:54

본문

기아 니로 자동차 동이천 서비스센터 고발

25년 7월 9일 에어콘이 고장나
수리하러 갔습니다.
고장 원일을 알수가 없다며 에어콘 가스와
형광물질을 넣어야 누수부분을 알수가
있다고 하여 35만원을 주었습니다.
다음 방문 날자는 8월 23일로 정해주어서
늦쳐지는 이유를 물었더니 여직원이 일이
바뻐서 그 날 밖에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8월 23일 방문했더니 부품이 없다며
돌아가면 연락을 주겠다고 했고 결국
여름이 다간 9월 3일 수리를 완료했습니다.
가스비 22만 7천원에 수리비를 포함하여
30만 2천 5백원을 받았습니다.
에어콘은 몇일후 작동이 잘안되어 9월 19일
다시 방문하니까 에어콤 콤프가 고장나서
수리비가 100만이 넘어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7월 9일 가스를 넣고 2~3 후나, 최소한
한주일이면 새는 곳을 알수가 있는데
직원이 무슨 이유인지 8월 23일로
잡아고 최종 수리는 9월 2일로 끝나는
날까지 가스는 누출되면서 한여름을
지내야 했으며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050 생활가전 쿠첸 김은주 2025-11-14
1465039 유통 미트박스 김민종 2025-11-14
1465032 항공·여행 코레일투어(투어레일) 정현신 2025-11-14
1465030 식음료 키즈플랜 박남방 2025-11-14
1465027 유통 11번가 우아진 2025-11-14
1465022 생활용품 올더히어 김호 2025-11-14
1465021 생활용품 11번가 뮤즈몰 우아진 2025-11-14
1465015 유통 대웅생명과학

처리중

무료체험
김동순 2025-11-14
1465009 기타 영광군 더블비휘트스 나아윤 2025-11-14
1465000 생활용품 블루라벨 박세은 2025-11-14
1464997 항공·여행 알리 익스프레스 김신욱 2025-11-14
1464994 기타 칸투칸 박종상 2025-11-14
1464991 통신 쉐이크모바일 임혜진 2025-11-14
14649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4
1464987 통신 KT 서창희 2025-11-14
1464986 생활용품 오트빌 김경훈 2025-11-14
1464975 생활가전 태무 김광수 2025-11-14
146497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진우 2025-11-14
1464968 서비스 대신화물택배

처리중

제품파손
최광진 2025-11-14
1464965 유통 마플샵 이도영 2025-11-14
1464959 기타 가방

처리중

환불
김연숙 2025-11-14
146495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윤정 2025-11-14
1464954 생활가전 브리츠 전근수 2025-11-14
1464953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병기 2025-11-14
1464952 유통 럽인업 김채원 2025-11-14
14649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서비스
김복기 2025-11-14
14649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동혁 2025-11-14
1464947 자동차 마이클 엄영순 2025-11-14
1464946 금융 웅진플드라이프 상조 정현호 2025-11-14
1464945 생활용품 제일모직 서성용 2025-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