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3,967회
  • 작성일 : 12-02-03 03:51:19

본문

제가 2010년에 롭데 가족 보험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수로 담보물이 2개 빠진 상태로(배상책임,통원치료비) 계속진행되어 오다가
담보물 하나는 근래에(2012, 1) 다시 고치고 또하나가 그들의 실수로 (한직원의 실수라고 합니다.)
빠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이보험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보험을 권유한 사람도 또 그회사 과장이라는 분들도 그들의 실수로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고 정신적이 피해를 많이 보고 그동한 그렇게 속아왔다는게 억울합니다.
2010년 부터 제가 낸 보험료와 정신적인 피해를 받을수 있는 건지 묻고싶습니다.
더 이상 그들의 실수로 정말 큰일이 있을때 이런일을 다신 격고싶지 않아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보험 가입시 직원실수로 담보물이빠진 상태로 진행됐다가 복구하셨는데 추가로 한개가 더 빠진사실이 확인되어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관련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라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757 통신 W쇼핑 송태윤 2025-10-22
1458756 식음료 푸드랩플러스 김성태 2025-10-22
1458755 유통 쓰리백

처리중

환불금
서진영 2025-10-22
1458754 생활용품 가즈다가구 김주호 2025-10-22
1458753 유통 클릭메이트 쓰리백

처리중

과대광고
조현선 2025-10-22
1458752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기원 2025-10-22
1458751 유통 보니끌레 정기순 2025-10-22
1458750 기타 mizizizi.com 이혜원 2025-10-22
1458749 유통 쿠팡 변은주 2025-10-22
1458748 금융 메리츠화재 강동희 2025-10-22
1458746 유통 네이버쇼핑 정자미 2025-10-22
1458744 기타 대학약국 전화번호(02-323-0111)서대문구 창천동52-2 박은원 2025-10-22
1458740 생활용품 폴햄(POLHAM) 박인규 2025-10-22
14587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2
145873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22
1458731 생활용품 잉글랜드 송영은 2025-10-22
1458729 건설 금호걸설 주식회사 장은경 2025-10-22
1458724 기타 산업안전교육광고 박동민 2025-10-22
1458723 기타 IQ Booster 성민지 2025-10-22
1458722 기타 해성손해사정사 박선유 2025-10-22
1458721 통신 딜라이브 김문주 2025-10-22
1458720 항공·여행 포유리조트 정재욱 2025-10-22
1458719 유통 옥션 곽수연 2025-10-22
1458718 기타 디온리 신현수 2025-10-22
1458717 통신 LGU+ 류영원 2025-10-22
145871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김옥순 2025-10-22
1458715 식음료 마켓끝판왕 정자미 2025-10-22
1458714 서비스 NHN엔터테인먼트 윤영선 2025-10-22
1458713 기타 다이트한의원수원점 진명심 2025-10-22
14587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