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가 되어야 할 삭제성 단어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삭제가 되어야 할 삭제성 단어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3-01-30 00:28:08

본문

국내의 한 문자전송 서비스 업체(씨네락)에서
이용자가 문자전송의 내용에 다음과 같이
『사물을 체계적으로 봐야지 허술하게 띄엄띄엄
보지는 마세요.』했더니
 여기서의 『보지』는 광고 스팸으로 의심되는 문자라며
힘들게 작성한 80바이트의 내용을
삭제시키고는 끝이네요?
 그래서 (씨네락)이 불교 신앙인의 기업이라
경건한가? 이해하고
 이번에는 『보지』를 『보오지』로 수정해
전송해도 결과는 『보오지』도 광고 스팸으로 의심되는 문자라며
재차 힘들게 작성한 내용도 싹쓸이로 삭제를
시키고는 끝입니다.
 도대체 불교 신앙인의 기업 (씨네락)의
문자전송에서는 『오』라는 글자가 몇 개가
더 붙어야만
 그 『보지』의 실체인 광고 스팸으로 의심이 되는
한계를 넘어서고 벗어나는지요?
『보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지』
몇 개?
 죄송합니다. 이런 돌탱이(돌빡) 기업인들
어떻게 이용을 합니까? (돌부처님은 안 그러실텐데요...)
 예수놈은 전송불가고
부처놈 죽1, 18 세끼래도 환영의 메시지로
전송을 완료시킵니다.
 그런즉 불교단체에서는 이처럼 돌부처님께
치명적 욕을 돌리는(씨네락)에 대해,
 (아무리 돌부처님을 믿는다고 해서 믿는 인간도
무지한 돌탱이(돌빡)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지요?),
특단의 조치가
따라야만 한다고 여겨집니다.
국내의 참 불교의 온전한 신앙인들을 위해...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민경진 2026-06-1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2026-06-18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2026-06-18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2026-06-18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2026-06-18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2026-06-18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2026-06-18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박지연 2026-06-18
1523670 식음료 다봄푸드 주식회사 최재환 2026-06-18
1523669 건설 큰마을어반공인중개사 이선화 2026-06-18
1523666 기타 카카오T 김연옥 2026-06-18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2026-06-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2026-06-18
1523652 식음료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이혜영 2026-06-18
1523651 생활용품 틱톡방송 현쭈루 최윤정 2026-06-18
1523650 통신 LGU+ 김경은 2026-06-18
1523649 식음료 빅마트 안동점 (용상) 최애순 2026-06-18
152364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황규현 2026-06-18
1523647 식음료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가게(상호모름) 임은하 2026-06-18
1523646 통신 KT 박성희 2026-06-18
1523645 유통 김해롯데아울렛나이키 김송정 2026-06-18
1523644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선병 2026-06-18
1523643 유통 틱톡 골프

처리중

환불
이선미 2026-06-18
1523642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욕조
이희경 2026-06-18
1523641 생활용품 신일전자 이영아 2026-06-18
1523640 생활가전 딤채 김치냉장고 류규석 2026-06-18
1523639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18
1523638 기타 광주새순교회 이영만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