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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널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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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정숙
  • 조회수 : 639회
  • 작성일 : 12-03-16 16: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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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tv 모델명 LN32B360C5D 2009년7월 구입함
2011년09월 갑자기 화면이 줄이가더니 3/2 정도가 색깔이흑백으로 변하고 화면이 번쩍번쩍흔들립니다.제가 바빠서 그냥지내다가 10월경에 삼성A/S 신청함 기사님이 오시더니 대충 상태만 보고 패널이 나간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비용을 물어보니 가격이 많이 내려서 20만~30만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패널이 뭔지도 모르고 생각지도 않은 비용이라서 일단은 다음에 하기로 하고 기사님을 가셨습니다. 생각해보니 우리집은 어린애도 없어서  만지는일 또한 없습니다. 또 제가 tv딱을때도 융으로된 헝겁으로만 딱는데 왜 그런일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산지27개월 정도 인데 그비싼 부품이 그렇게 빨리 망가진다면 회사측에서 충분히 고지를 해야하지안나요
그런애기는 들은 사실도 없고 저는 선포인트로 구입했으며 아직도 1년이상 갚아야합니다. 할부도 끝나지 않았는데 무상또는 감가상각해서 가져갔으면 합니다.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지 모르겠지만 tv이 보면 눈이 아파서 볼수가 없을정도입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는 TV의 패널고장으로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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