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채로 인한 서울 보증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연채로 인한 서울 보증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현
  • 조회수 : 267회
  • 작성일 : 12-07-30 13:19:06

본문

제가 휴대폰을 개통한후 일이있어서..1년정도를
연채를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후 연채된 요금을 내려고 통신사에가서 요금을 내고
다시 폰을 개통하려고 했으나 서울 보증보험에 연락을 하라고 하더군염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휴대폰 미납금이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방금 휴대폰 요금을 완납을 했는데 무슨 요금이 남아 있는 것인지
물어 봤더니 휴대폰 할부금이 남아 있다는 것이 였습니다.
전 그래서 다시 통신사에 방금 요금 완납을 한것을 물어 봤더니 통신사에서는
사용 요금만 완납을 한것이고 할부금에 대해서는 서울 보증보험을로 넘어 같다는 것이 였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더 황당한것은 다시 서울 보증보험에 전화를 해서 남은 요금이 얼마인지를
물어봤더니.160만원이 넘는 것이 였습니다..
그래서 전 당장 그만큼에 현금은 없으니 카드 할부로 해달라고 했지만.
서울 보증보험사에서는 거절을 했습니다...한마디로  현금으로
완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있을수 있는 일인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할부금 연체로 인한 채권추심사인 보증보험에서의 과도한 현금납부 관련하여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미납할부금과 연체료의 발생부분으로 사료되며 납입방법에 관하여는 해당업체에 문의하실 수 있으며 해당업체에서 부당한 채권 추심을 한다 판단되실 경우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845 기타 카드숲 조현우 2026-05-31
1514844 기타 윤그린아트스튜디오

처리중

환불
윤현정 2026-05-31
1514843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31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2026-05-31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처리중

손님 거부
유민주 2026-05-31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2026-05-31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1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