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에게 '요금조정'이란 용어로 농락한 ktf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인에게 '요금조정'이란 용어로 농락한 ktf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진
  • 조회수 : 249회
  • 작성일 : 12-11-22 10:55:25

본문

ktf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63세 남자입니다.
휴대폰으로 데이터요금 관련 ktf안내요원들의 부당한 처사를 고발합니다.
지난 9월1일 휴일날 지하철에서 인터넷을 하였는데,  갑자기 데이타 요금이 올라가고 있다는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그런 경험이 전혀 없었기에 이상한 메일이 들어오다 보다하고 무시하였는데  요금이 17만원이 나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녁에  출장에서 돌아온 아들에게 이야기하였더니 계속사용해 오던 데이터 요금제가 종료되어 그런 것 같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휴일이 지나고 ktf 114안내데스크에 전화하여 요금제를 신청하는 것을 몰랐고 아들이 출장중이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  요금제를 신청하면 7천원이면 될 것을 17만원을 납부해야 하는 것이 퇴직후 집에 있는 노인에게 부담이 된다는 취지의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몇차례 상급자를 바꾸어주고 회의를 거친후에 5만원으로 해 주겠다고 전화를 해 주었습니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달 고지된 요금을 보니까 17만원에 내가쓴 요금까지 합해서 19만여원이 카드에서 지불되었습니다.
그래서 ktf에 전화해서 왜 5만원에 해 준다해 놓고 이렇게 많은 금액이 빠져 나갔느냐고 항의하였더니
착오가 있었다고 하면서 바로 조치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런상태에서 다시 한달이 지난 11월에 지난10월달 요금 납부된 것을 보았더니 17만원에서 5만원이 제외된 12만원이 환급된 것이 아니라 5만원 환급된 상태였습니다.
ktf에 다시 전화해서 어떻게 된 거냐고 문의하였더니 담당자 과장을 바꾸어 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오지않고 다시 메시지를 남겼으나 연락이 없다가,    밤7시경에야 과장이라는 담당자가 전화를 해서
자신들은 5만원으로 해준다고 한적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정확하게 5만원으로 '요금조정'을 해준다고 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17만원이 아니라 5만원으로 '요금조정'이라는 용어가 무슨 뜻이냐고 했더니 17만원중 5만원을 할인해 준다는 의미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3개월여 제가 수차례 전화할때 분명히 5만원이라고 하면서 왜 12만원이 환급되지 않느냐고 할때는 빤히 알면서도 가만히 있다가 , 이제와서 그렇게 말한적 없다고 --내가 혼자서 그렇게 알아들었다고 말하는 ktf측에 농락당한 기분입니다.
노인에게 알아듣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만 아는 '요금조정'이라는 용어로 농락하고 나서, 이제  더이상 자신들이 할일이 없다고 발뺌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지요?

추신 : 데이터 요금제 산정기준도 애매한 것 같습니다.
7000원 요금제만 가입하면 300메가를 쓸 수 있다는데,  모르고 가입하지 않으면 17만원을 내라고 하는 것은
어떤 기준으로 산정된 요금제 인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14 휴대전화 SSG몰 (개인판매자 업체명:발리안트) 김영기 2026-06-04
1516513 생활용품 KRBYSYHB 김영은 2026-06-04
1516512 식음료 맑은샘물 탐사수 허시후 2026-06-04
1516511 기타 FITNERS 수유점. 헬스클럽 조민제 2026-06-04
151651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4
1516504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2026-06-04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