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 하이앤드상품 허위광고및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관광 ] 롯데관광 하이앤드상품 허위광고및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주
  • 조회수 : 668회
  • 작성일 : 25-10-23 17:24:49

본문

나이 70세가 넘도록 수많은 해외여행을 다녔봤지만. 이번 추석연휴(4-11) 롯데관광의 하이앤드 남프랑스여행은 가성비  최악의 여행이였습니다.
연휴여행으로 여러여행사 상품 중  롯데관광의 하이앤드 상품을 선택한 이유는
1.비지니스클래스 항공탑승
2. 5성급 호텔 숙소
3. 16명 이하의 소수그룹 투어
이 세가지를 내세우는 광고를 보고 선택한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내용은
1. 비지니스석 항공이라지만 국적기가 아닌 외국항공사이고 직항도 아닌 경유 여정이지만 미리 공지된 내용이라 받아들이는 밖에 없었습니다
2. 5성급호텔 숙소를 내세웠지만 비행기 2박 빼고 총6박 중 5성급은 단 2박밖에 없었고 나머지 4박은 좁고 불편한 4성급이였는데. 도로나 철길 뷰가 전부였고 심지어 침구먼지때문에 먼지엘러지가 있는 나는 기침때문에 밤새 잠을 설쳤습니다
3. 16명이하 소수그룹이라 했지만 다른 일정에 신청한 고객을 끼위넣어 롯데관광이 부당이득을 취하는 위반을 했습니다.

게다가 식사는 한두끼를 빼고는 일반패키지 수준이였고
프로그램내용도 엉성한데다 운영미숙으로 중요한 명소를 보지못하고 지나치는 황당한 일도 몇번 있었습니다.  가이드 문제가 컸습니다. 가이드가 프랑스어1도 못하는 데다 영어도 능숙하지않으면서 어떤 여행지는 초행이라  여행내내 불편하고 불안했습니다. 일인당 18590000원에 팁까지 합해 2000만원 가까운 돈을 내고도 여행 내내 찬밥신세가 된 듯한 실망과. 분노로 후회막심한 여행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롯데관광의 하이앤드 상품은 실제로는 지분 1도 관계가 없는 대기업 롯데의 이름을 이용한 과대광고를 통해 비싸지만 고품격 여행을 기대하고 선택한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를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우리들의 황금같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한 것에 대해 어떤식으로든 보상을 받길 원해서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959 금융 흥국화재 김진아 2025-10-23
1458953 유통 스타필트 팝마트 최봄누리 2025-10-23
14589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3
1458946 유통 네이버쇼핑 강문정 2025-10-23
1458945 유통 grip(라엘 청담

처리중

환불
박연숙 2025-10-23
1458944 금융 흥국화재 김진아 2025-10-23
1458939 기타 (주)골든버킷 서은진 2025-10-23
1458934 휴대전화 애플 안정민 2025-10-23
1458933 생활가전 제이커머스 김영찬 2025-10-23
145893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성옥 2025-10-23
1458926 식음료 mqwhsb.com 키카한국 이라는 사이트 입니다. 배선태 2025-10-23
1458922 유통 로우스튜디오 Lowstudiomail.com 김민진 2025-10-23
1458920 유통 LF몰 금인영 2025-10-23
1458918 통신 인스코비성동지점 김제영 2025-10-23
1458917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엽 2025-10-23
1458916 기타 나무아이엔터테이머트 박미경 2025-10-23
1458915 유통 미엘르제이 김미애 2025-10-23
1458913 유통 미엘르제이 김미애 2025-10-23
1458911 생활용품 대성악기 김민정 2025-10-23
1458910 생활가전 다이슨 송종 호 2025-10-23
1458907 생활가전 마음드림복지용구센터 권민경 2025-10-23
1458904 기타 래피태피

처리중

반품 거부
유수민 2025-10-23
1458901 기타 고시원 김민서 2025-10-23
145889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처리중

냉장고as
안새봄 2025-10-23
1458888 서비스 쏘카일레클 김국현 2025-10-23
1458887 통신 SK텔레콤 조부일 2025-10-23
1458886 유통 네이버쇼핑 김성호 2025-10-23
1458884 기타 개인 유광열 2025-10-23
1458883 서비스 쏘카일레클 김국현 2025-10-23
1458879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처리중

냉장고as
안새봄 2025-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