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의류 판매 후 품절이라 안내후 일방적 결제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버클레시 롯데 광 ] 온라인 의류 판매 후 품절이라 안내후 일방적 결제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현
  • 조회수 : 656회
  • 작성일 : 25-10-12 17:29:57

본문

이번 추석 연휴 전에(10월 2일) 온라인에서 의류를 구매했습니다
당시 재고가 있었는데 오늘 일자로 품절로 판매자 취소 안내를 받았습니다
물건 가격을 결제하면 그 순간 소유권이 구매자로 이전되는 거 아닌가요?
재고 확인도 없이 상품을 판매하겠다 올리고 결제 이후 품절 안내하며 일방적 판매 취소를
종종 겪습니다
판매자들의 무책임한 이런 행태에 대한 규제 방안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437 생활용품 까사미아 이용복 2025-11-09
1463436 항공·여행 아고다, Seoul Station RANG(서울역 랑호텔) 서화영 2025-11-09
1463435 기타 농기구 박민균 2025-11-09
14634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채숙 2025-11-09
1463433 기타 casetify (케스티파이) 한유림 2025-11-09
1463432 기타 착한소샤브샤브 지영호 2025-11-09
1463431 기타 퍼플스 김다예 2025-11-09
1463427 유통 CJ온스타일 유영일 2025-11-09
1463425 건설 대우건설 성은정 2025-11-09
1463420 식음료 완돈 장희선 2025-11-09
1463419 금융 울트라 글로벌 뱅크 김순기 2025-11-09
1463418 생활용품 올우드(ALLWOOD) 구영숙 2025-11-09
14634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9
1463416 서비스 9링 최은서 2025-11-09
1463415 기타 카페사노

처리중

환불
이나영 2025-11-09
1463413 식음료 미퐁당 김현진 2025-11-09
1463409 식음료 죽도시장 항구수산 옥경미 2025-11-09
1463898 유통 김대환 2025-11-11
1463405 유통 1am(랭킹닭컴 등록 매장) 김규빈 2025-11-09
1463897 유통

처리중

환불 지연
홍아름 2025-11-11
1463896 생활가전 이태헌 2025-11-11
1463395 식음료 죽도시장 항구수산 옥경미 2025-11-09
1463895 생활가전 이태헌 2025-11-11
1463365 기타 베라카 주식회사 이미리 2025-11-09
1463894 유통 윤소영 2025-11-11
1463364 유통 카카오쇼핑 임동우 2025-11-09
1463893 유통 윤소영 2025-11-11
1463362 유통 주식회사 루메노바 서정재 2025-11-09
1463892 유통 윤소영 2025-11-11
1463358 기타 붐바쥬헤어 청주용암점 송정미 2025-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