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수리점 기사의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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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 수리점 기사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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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용남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11-27 17: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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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컴 본체를 샀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컴 수리점에서 RGB 케이블을 사서 기존에 있던 모니터와 연결했는데 연결이 안되었습니다. RGB 케이블을 컴 수리점에 가서 교환하려 했더니 수리점 기사가 케이블을 검사한 후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으니 본체를 들고 와보라고 했습니다. 본체를 들고 갔습니다. 그랬더니 드라이버 문제라고 했습니다. 드라이버를 깔면 만원이 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의심이 갔습니다. 사촌 동생이 윈도우를 깔아 주어 사촌 동생 집에서는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컴 수리점에 연락을 해서 기사를 불렀습니다. 이것 저것 검사해본 후 케이블 문제임이 밝혀 졌습니다. 그래서 출장비와 새 케이블 비용 만 오천원이 들었습니다. 첫번째 수리점의 점원이 저에게 사기 친 것이 분해서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 수리점 기사의 사기행위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입하신 케이블이 이상임을 증명하실 수 있는 증빙자료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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