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못해 LG인터넷 횡포를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참다 참다 못해 LG인터넷 횡포를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희
  • 조회수 : 309회
  • 작성일 : 12-05-08 19:43:56

본문

안녕하십니까?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LG U+인터넷과 TV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는데 하두 인터넷도 끊어 지고 TV도 끊어지고 전화기도 마찬가지로 끊어지고 해서 4월달 한달만 A/S를 3번 이상 받았고 거기다 민원 처리 센터에서 해지를 하기 위해서는 통합 점검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통합 점검을 1주일동안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똑같은 증상이 일어나서 해지를 신청 하려고 하니까? 이면 해지를 위해서는 1주일 동안 또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1주일을 또 기다렸는데 LG U+인터넷에서는 전화 한통도 없고 고객을 데리고 농락을 하고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 참다 참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이건 고객이 무슨 LG U+ 장난감도 아니고 고객하고 한 약속도 안지키고 고객은 마냥 기다리기만 해야 되고 고객은 LG U+에서 하라는 데로만 해야 하는건가요. 더이상 LG U+를 쓰고 싶지도 않고 더이상 믿음도 안가고
4월1일부터 5월 8일 오늘까지 제가 기다린 시간이며 그동안에 LG U+인터넷과 TV 전화기 한달 보름 가량 동안에 제가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며 육체적 고통 전부 손해 배상을 신청하고 싶습니다.
 정말 이제는 참을래 참을수가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이용하던 중 잦은 서비스불량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600 유통 만화책, soopi, 그리고 recreation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598 건설 세경 김영복 2026-06-16
152259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1522596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2026-06-16
1522594 항공·여행 동아프리미엄 투어 정우주 님 김범철 2026-06-16
1522593 생활가전 NS홈쇼핑 홍은화 2026-06-16
1522592 생활용품 의류,동네멋쟁이 강희택 2026-06-16
1522587 기타 구글플레이 박성미 2026-06-16
1522586 유통 롯데마트 최유준 2026-06-16
1522583 기타 배관누수공사 홍지영 2026-06-16
1522581 기타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이도우 2026-06-16
1522579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6
1522578 유통 무신사 신미진 2026-06-16
1522577 식음료 흥부곳간 (당근앱) 윤향아 2026-06-16
1522572 항공·여행 NOL(야놀자) 황수민 2026-06-16
1522569 기타 스마트파킹 김도 2026-06-16
1522567 건설 디자인도모 임충권 2026-06-16
1522563 금융 토스증권 김근수 2026-06-16
1522562 유통 Zerobody

처리중

하자제품
김세윤 2026-06-16
1522561 기타 헤스본 코리아 jiiiiiiiiiwz 2026-06-16
15225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2026-06-16
15225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병철 2026-06-16
1522555 기타 요양병원 이서원 2026-06-16
152254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처리중

고객대응
권미송 2026-06-16
1522546 생활용품 비즈브릭스 최민경 2026-06-16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2026-06-16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2026-06-16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6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