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의 쓰레기같은 행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임빌의 쓰레기같은 행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희
  • 조회수 : 908회
  • 작성일 : 12-08-10 20:34:00

본문

6월 10일쯤 제가 lg유플러스스마트폰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핸드폰에 게임빌의 피싱마스터가 기본으로 깔려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아홉먹은 제 아이가 그 게임을 했고,며칠에 걸쳐서 49만 5천원 상당의 현금결제를 했습니다.
어이가 없는것은, 터치 두세번만으로 현금결제가 본인인증도 없이 가능하고,
몇일간 현금결제를 그렇게 하는동안 저한테 한번도 알림이 없었다는것입니다.
단 한번만이라도 결제에 대해 저에게 통보를 해줬더라면 금액이 이렇게까지 커질 일도 없었을텐데말입니다.

이 상황이 너무 황당하고 납득이 안가는 저는 게임빌 홈페이지에 1:1 문의로 보상을 요청하는 글을 수차례 올렸으나, 단 한번도 그에대한 응답이 없었습니다.

더욱 황당해진 저는 콘텐츠 분쟁조종위원회에도 글을 올렸고, 저번달에 게임빌에 환불요구를 했습니다.
요금에 대한 청구는 엘지에 문의해서 두달 미룰 수 있는게 있다하여 이번달까지 정리를 하기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이 그 날이었고, 드디어 오늘 게임빌에서 환불해주겠다고 연락이왔습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이리도 양심없고 추하고 한심할수 있을까요?

오십만원 중에 삼만천원을 보상해주겠다고합니다.
아이가 개임에서 사용한건 오십만원 중 오천원어치밖에 안되는데도 보상금액이 삼만 천원에 불과합니다.
저는 이제 여지없이 요금 오십만원을 내야하고, 삼만천원을 돌려받게됩니다.

제발 이 어이없는 상황을 어떻게 해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게임을 하는과정에서 동의없이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2026-06-16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2026-06-16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2026-06-16
1522418 기타 Copyright 엔카닷컴(주) 허정훈 2026-06-16
1522417 유통 광고 구매((자칭 영국산 SPORT) 배석열 2026-06-16
1522416 기타 업체명없고 사이트만 있슴/search.collectservice.top 김영미 2026-06-16
1522415 유통 아이쿱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2026-06-16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2026-06-16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2026-06-16
1522368 유통 햅번샾

처리중

물품구매
강미경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