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경채를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쓰레기가 왔고 환불이나 반품이 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신일농산 ] 청경채를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쓰레기가 왔고 환불이나 반품이 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동우
  • 조회수 : 668회
  • 작성일 : 25-10-20 14:11:16

본문

네이버 쇼핑으로 신일농산이라는 곳에서 청경채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습기가 가득찬 상태로 배송이 와서 형체를 알아볼 수없는 형태로 왔습니다. 이에 택배기사도 뭔가 잘못된 배송임을 알고 저에게 문자를 보내 폐기 처분한다고 말하면서 업체에 재배송을 용청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업체에 재배송을 요청했지만 업체는 갑자기 해당 물건 판매를 중지시키더니 재배송을 거절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피해자가 저만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제가 사진과 함께 피해자들 리뷰를 캡쳐해서 소비자 보호원에 말하겠다고 하니 리뷰를 캡쳐하지 못하도록,그리고 제가 상품 리뷰를 적지 못하도록 해당상품을 급히 판매중지 처분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589 생활용품 쿡셀 이원기 2025-11-10
1463588 자동차 BMW 김지혜 2025-11-10
1463587 기타 알파문구 상계점과 알파문구 본사 이유진 2025-11-10
1463586 생활가전 교원 임은영 2025-11-10
1463585 기타 감정선프로젝트 성수점 반정음 2025-11-10
1463584 통신 구독브로 장의윤 2025-11-10
1463583 항공·여행 아고다 강성공 2025-11-10
1463582 생활가전 슬룸 김명화 2025-11-10
1463581 유통 공영쇼핑 강현주 2025-11-10
1463580 기타 셀로하 김승철 2025-11-10
1463579 건설 영림홈앤도어 김은혁 2025-11-10
1463578 유통 픽라벨 이혁재 2025-11-10
1463577 통신 LGU+ 전재혁 2025-11-10
1463576 생활용품 일화산업 최문식 2025-11-10
1463575 유통 티앤케이팩토리 장경진 2025-11-10
1463574 유통 easy k 홈페이지 권용규 2025-11-10
1463573 생활용품 에이블리 임지연 2025-11-10
1463572 유통 에이블리 최한별 2025-11-10
1463570 생활가전 폰고

처리중

반품 해지
최성 2025-11-10
14635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0
1463569 금융 KB손해보험 김병철 2025-11-10
1463567 금융 KB손해보험 김병철 2025-11-10
1463565 기타 아이세이버

처리중

a/s문의
황두일 2025-11-10
14635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기나 2025-11-10
1463561 식음료 번들즈 김진아 2025-11-10
1463560 유통 에코플라워 손혜영 2025-11-10
1463557 서비스 일양택배 김설경 2025-11-10
1463554 기타 KGB 이사업체 김유완 2025-11-10
1463551 자동차 한국엔진보링공업사(구.제일보링) 강명훈 2025-11-10
1463549 식음료 상도정 김준희 2025-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